

아빠랑 목욕하고 둘이서만 짜장면 먹는데 누나들 생각하는 착한 찌아니ㅜㅜㅜ
먹을거 앞에서 무슨일이야 진짜..

아빠가 누나들 만두 사가자고 하니까 만두우?? 하면서 웃음 ㅠㅠㅠㅠㅠ



이웃집 할머니가 맛있는거 줄때도 설아수아를 잊지않고 챙김ㅠㅠㅠㅠ 애기 맞냐구



심부름 중에 강아지풀을 발견해도 누나들 생각뿐ㅜㅜㅜ


아빠것도 잊지않고 가져감

뿌듯한 시안이




삼촌 찢어진 바지보고 놀라서 걱정해주고




놀아주는내내 계속 삼촌 걱정하면서 배려해줌 ㅠㅠㅠ

한번 타고 오께~~ 하고 발걸음이 안움직이던 찌아니는 정말 딱 한번만 타고 옴 (애기 맞냐구222)

다롱이가 돌아가고 섭섭해서 우는 설아를 위해 멍멍이인척 대롱이가 되어줌 ㅜㅜㅜ우애가 깊소

훈련가는 아빠가 차에 타자마자 보고싶다고 울먹거리는 시안이로 마무리

시아나 천천히 자라줘ㅜㅜㅜㅜ

인스티즈앱
박나래 측 "매니저들 얼굴에 술잔 던진 적 자체가 없다. 바닥에 던진 적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