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78518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정보·기타 이슈·소식 고르기·테스트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48
이 글은 8년 전 (2017/10/06) 게시물이에요

남편의 팩폭.jpg | 인스티즈

ㅇㅇ
대표 사진
Already beautiful  네 세상 속에서
엄마는 집안일도 육아도 휴일이 없어야하는 게 당연한건지 모르겠음...집안일은 전업이면 담당하는 게 맞지만, 육아는 부부 공동의 책임이죠. 나중에 애들이 아버지 손 필요하지 않을 때 후회해봤자 그 때는 늦게 될거구요
8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대표 사진
Already beautiful  네 세상 속에서
저 글 읽고 쓴 댓글 맞아요.
경제적인 부분을 채워오니까 집안일,육아는 전부 와이프 몫이다는 아니라고 생각한다는 게 제 의견입니다. 저 남성분이 쉽게 일한다고 생각한 적도 없고, 그런 멘트한 적도 없습니다. 다만, 저는 돈 벌어오니까 내 할일 다 한거다라는 생각이 틀렸다는 거에요.

평일에 와이프도 남편이 일하는 시간동안 집안일과 육아를 병행합니다. 그 부분을 간과해서는 안 되죠. 남편분이 쉬는 날은 곧, 아내분에게도 육아를 분담할 수 있는 유일한 휴일이라는 점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한 말입니다. 매 휴일마다 분담하지는 않더라도, 부부가 적어도 서로의 휴일에 대해 인정하고 합의해줘야줘. 돈 벌어오니까 아내는 휴일없이 일년 내내 가사와 육아를 담당해아한다? 저는 이게 이치에 맞지 않다고 생각해서 쓴 댓글입니다.
여자분이 남성분의 희생을 인정해주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남성분은 여자분의 희생을 인정해주고 있나요? 가르치려 들려고만 하는 멘트들이 끝없는 불행의 씨앗인 것같아 보여 안타까워 적은 댓글입니다.

공감능력없다고 저를 비난하신 부분은 좀 불쾌하네요

8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대표 사진
Already beautiful  네 세상 속에서
전 이 글 캡쳐본 말고 영상으로 예전에 봤었어요. 근데 남편의 팩폭이라는 제목으로 철저히 남편 분 입장으로만 글이 적혀 있길래 제 생각을 간단히 적은거구요.

제가 이상만으로 글을 적었다고 하시지만, 댓글 적어주신 본인도 제 일생을 모르시면서 모를 것이다라고 단정하시는 것같네요.

몰이형이라고 하시지만, 저는 제 의견에 타인이 동조하던 말든 상관없어요. 선생님께서 저랑 다른 의견을 가지신 게 틀렸다고 생각하지두 않구요. 다만 저는 저의 삶과 이 동영상 봤었던 기억을 토대로 제 생각을 적은 것뿐입니다.

도대체 제가 어디서 대한민국 일반 가장들을 폄하했다고 느끼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제 댓글을 너무 과잉해석하시고 스스로 기분 상하신 것같네요. 저는 알지도 못 하는 분이 제 공감능력을 평가하시고, 제 경험을 단정하시는 게 좀 황당하구요.

선생님 말씀처럼 제가 생각하는 가정상이 아닌 다른 가정상들도 많겠죠. 다만 저는 부부로서든, 부모로서든 이렇게 사는 것이 좋지 않을까하는 마음에 제 의견 한자 덧글로 적어본 것뿐입니다. 제 신념과 생각을 그렇지 않은 케이스들이 있다고 해서 왜 바꿔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왜 제가 틀렸다거나 공감능력 떨어지신다고 하시는지두 모르겠네요.실물로 만나서 대화했어도 저는 그렇게 얘기해드렸을 것같아요.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케이블에서 시청률 22% 나왔었다는 스포츠 경기...jpg
16:34 l 조회 1
진짜 옛날로 회귀하는듯한 요즘 음방 jpg
16:29 l 조회 374
오늘 연애 망했다고 올라온 사진1
16:28 l 조회 839
화장실 불법 촬영한 20대 남성 폭행한 40대 여성, 벌금 30만원3
16:18 l 조회 1113
친해도 서로 조심스러워 하는 게 보기 좋은 조합...jpg1
16:02 l 조회 6794 l 추천 11
[속보] 종합특검 "윤석열, 2023년 11월경부터 비상계엄 준비한 사실 확인”14
16:01 l 조회 7283 l 추천 1
경찰, '교제 살인' 혐의 20대 남성 긴급체포5
15:47 l 조회 1736
올해의 퓰리처상 후보...1
15:47 l 조회 4087
"광주 여고생 피해자 A 양은, 17살 내 딸 이채원으로 기억해 주세요"1
15:46 l 조회 1043
식품공장 찾아다니던 PD의 최후
15:37 l 조회 7758
제육볶음에 환장한 남편24
15:32 l 조회 8147
끊임없이 누나한테 플러팅하는 연하남…jpg6
15:31 l 조회 7480
굽네치킨, 순살 중량 100g 줄인다…'가격은 그대로'6
15:23 l 조회 4040
식당에서 애기 손이 긁혔는데요32
15:22 l 조회 15636
오피스 로맨스로 돌아왔다는 로코 장인.jpg2
15:21 l 조회 5311
탈북자 양산 3등 공신 6시 내고향4
15:21 l 조회 7339
어느 20살 지원자의 이력서
15:19 l 조회 3305
쓰레기집에 사는 청년.jpg4
15:07 l 조회 5449 l 추천 3
이제 게시글 댓글 조심히 써야 합니다12
15:02 l 조회 9183 l 추천 2
즐거운 삼전 상황1
14:59 l 조회 570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