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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641
이 글은 8년 전 (2017/10/06) 게시물이에요

남편의 팩폭.jpg | 인스티즈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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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ready beautiful  네 세상 속에서
엄마는 집안일도 육아도 휴일이 없어야하는 게 당연한건지 모르겠음...집안일은 전업이면 담당하는 게 맞지만, 육아는 부부 공동의 책임이죠. 나중에 애들이 아버지 손 필요하지 않을 때 후회해봤자 그 때는 늦게 될거구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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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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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ready beautiful  네 세상 속에서
저 글 읽고 쓴 댓글 맞아요.
경제적인 부분을 채워오니까 집안일,육아는 전부 와이프 몫이다는 아니라고 생각한다는 게 제 의견입니다. 저 남성분이 쉽게 일한다고 생각한 적도 없고, 그런 멘트한 적도 없습니다. 다만, 저는 돈 벌어오니까 내 할일 다 한거다라는 생각이 틀렸다는 거에요.

평일에 와이프도 남편이 일하는 시간동안 집안일과 육아를 병행합니다. 그 부분을 간과해서는 안 되죠. 남편분이 쉬는 날은 곧, 아내분에게도 육아를 분담할 수 있는 유일한 휴일이라는 점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한 말입니다. 매 휴일마다 분담하지는 않더라도, 부부가 적어도 서로의 휴일에 대해 인정하고 합의해줘야줘. 돈 벌어오니까 아내는 휴일없이 일년 내내 가사와 육아를 담당해아한다? 저는 이게 이치에 맞지 않다고 생각해서 쓴 댓글입니다.
여자분이 남성분의 희생을 인정해주지 않는다고 하셨는데, 남성분은 여자분의 희생을 인정해주고 있나요? 가르치려 들려고만 하는 멘트들이 끝없는 불행의 씨앗인 것같아 보여 안타까워 적은 댓글입니다.

공감능력없다고 저를 비난하신 부분은 좀 불쾌하네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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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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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ready beautiful  네 세상 속에서
전 이 글 캡쳐본 말고 영상으로 예전에 봤었어요. 근데 남편의 팩폭이라는 제목으로 철저히 남편 분 입장으로만 글이 적혀 있길래 제 생각을 간단히 적은거구요.

제가 이상만으로 글을 적었다고 하시지만, 댓글 적어주신 본인도 제 일생을 모르시면서 모를 것이다라고 단정하시는 것같네요.

몰이형이라고 하시지만, 저는 제 의견에 타인이 동조하던 말든 상관없어요. 선생님께서 저랑 다른 의견을 가지신 게 틀렸다고 생각하지두 않구요. 다만 저는 저의 삶과 이 동영상 봤었던 기억을 토대로 제 생각을 적은 것뿐입니다.

도대체 제가 어디서 대한민국 일반 가장들을 폄하했다고 느끼시는지는 모르겠지만, 제 댓글을 너무 과잉해석하시고 스스로 기분 상하신 것같네요. 저는 알지도 못 하는 분이 제 공감능력을 평가하시고, 제 경험을 단정하시는 게 좀 황당하구요.

선생님 말씀처럼 제가 생각하는 가정상이 아닌 다른 가정상들도 많겠죠. 다만 저는 부부로서든, 부모로서든 이렇게 사는 것이 좋지 않을까하는 마음에 제 의견 한자 덧글로 적어본 것뿐입니다. 제 신념과 생각을 그렇지 않은 케이스들이 있다고 해서 왜 바꿔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왜 제가 틀렸다거나 공감능력 떨어지신다고 하시는지두 모르겠네요.실물로 만나서 대화했어도 저는 그렇게 얘기해드렸을 것같아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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