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에르한테 접근해서 꼬심
근데 누가 봐도 쇼콜라

하이힐 신고 계단 올라가는데 힘들어서 넘어지려는 순간,,,!

로빈이 잡아 주면서 멘트 날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로: 여름에 활짝 핀 해바라기처럼 환한 숙녀 분이시군요 ^-^
저와 차라도 한 잔...?

피: 죄송한데 이 분은 제 일행이라서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로빈 포즈 보소

흥 ㅋ 승자의 미소
로: 어린 녀석이 제법이군... 글라스와 닮았어...
(글라스랑 닮은 건 알면서 왜 쇼콜라는 몰라)

피: 귀여운 면이 있으신데요?
쇼: (심장 두근거리면 안 돼...!)

피: 좀 걸을까요? ^-^

무드 없게 따로 걷는 피에르

엌!!!!!!! 구두 굽이 빙그르르 돌아감!

어이쿠 할머니가 돼 버림... 머리 깜찍...

피: 할머니 여기 젊은 여성 분 못 보셨나요?
쇼: 갔나 보지~ 어린 애랑 노는 거 재미없잖아...

구두 굽 마구 돌리다가 결국 원래대로 돌아옴...
피: 넌 여기 웬 일이야?
쇼: 우연이지 우연!!!
피: 그래가지곤 못 걷겠지?

업어 줌 ㅋ 좀 스윗하네

피: 무겁군.

바: 뭐야~ 피에르 등에 업혀서 들어오다니~
피에르 하트는 뺏었어?

쇼: 아니... 바닐라 있잖아...
아무리 겉모습을 어른으로 꾸며도 마음은 어린 아이 그대로인 것 같아...
(당연한 말을 왜 분위기 잡고 해)

국수 먹는 쇼&바
쇼: 뭐야! 우리 마계엔 이런 거 없었는데?

쇼: 엌! 피에르 내 말 들었어?
피: 무슨 말?
야야 피에르 옷 좀 갈아입어 짜증 나네

쇼: 보니까 피에르는 차가운 음식만 먹는 것 같아~

피: 나에 대해 잘 아네? 그래 난 차가운 음식밖에 안 먹어
뜨거운 음식은 별로거든 하지만 그것보다 더 싫어하는 게 있어
쇼: 뭔데?

당. 근.
ㅋㅋㅋㅋㅋㅋㅋ 야 볼은 왜 빨개지는데

바: 헉 쇼콜라... 하트가...
야 넌 왜 또 가슴이 뛰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 어...? 저건 검은색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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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34살 무서워하지말고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