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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의 입양이 문 대통령 취임 이후 2개월이 지나도록 이뤄지지 않아 걱정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이에 대해 박소연 대표는 "일부러 미뤘다"며 이유를 설명했다.
박 대표는 "토리는 일반적인 입양절차를 그대로 밟았는데, 보통 입양결정이 났다고 해서 바로 보내지 않고 빠르면 10일, 보통 2주정도 다시 생각하도록 유예기간을 둔다"며 "청와대에서는 토리를 빨리 입양하고 싶어했지만 우린 '문 대통령이 해외순방 등을 이유로 집을 떠나있으면 보호자라는 인식을 못할 수도 있고, 안정을 못 취할 수 있으니 여유가 생기면 입양하라'고 제안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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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대략 5배 차이인데 집안일 배분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