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블루 발렌타인'에서 라이언 고슬링이 미셸 윌리엄스에게
오랄섹스해주는 장면이 있었는데 그 씬을 두고 많은 논란이 있었다고 하긔.
'자극적이며 과한 애정씬'이라고요.
그리고 또 DVD로 발매되면서 그 장면을 편집하냐/안하냐 많은 찬반이 있었는데
거기에 대해 언급하는 라이언 고슬링
↓
그들(많은 남성들)이 만든 이 현실엔 굉장히 요상한 점이 있어요
그것은 바로 스크린 속의 여성들을 고문시키는건 괜찮다는거죠.
'맞아 저런 여자들은 당해도 싸지.'
시나리오로 쓰여진거라면
여성에게 가해지는 어떠한 성적 고문도 괜찮다고 말해요.
그렇지만 여성에게 기쁨을 주는거요?
ㅋ말도 안된대요.
그들은 그걸 보고 '포르노'라고 한다니까요ㅋ
?????
뭐다??????????
역시 좋은 와꾸엔??????????????
좋은 정신이???????????????????????
깃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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