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과 팬스텝의 친목질로 인해 그동안 사생 관련하여서 쌓였던게 터짐
하지만 정작 워너원의 임시 소속사인 YMC는 그런 일은 없었다고 피드백도 제대로 안하며
오히려 팬덤을 상대로 고소하겠다고 언플함
사생 팬 닉네임=PP(피피)
김x주= 사생과 친목한 팬스텝


PP와 팬스텝의 카톡대화
그동안 사생들과 친목쌓으며 일부 편의를 봐준것이 다 들통남










사생과 따로 사진을 찍게 해주거나 밥도 먹게함
위에는 모두 트위터에 퍼진 사진들...
이에 대한 YMC 피드백


변명뿐인 피드백때문에 팬들은 더 빡침


YMC 김x주라는 직원이 없다고 변명했지만
이미 워너원 앨범에 나와있는 이름

단지 이뿐만이 아니라 워너원 팬덤이 YMC에 대해 분개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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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34살 무서워하지말고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