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심먹을려고 도시락 사들고 공원으로 향하던중 하얀 댕댕이 한마리가 따라옴.. 그
래서 배고파서 따라오는줄 알고 음식 나눠 줬는데 안먹음.
그냥 간절한 눈빛으로 바라 보기만 함.
그래서 약간 당황해서 있는데 어디서 새끼 댕댕이 소리가 들림.
그래서 그쪽으로 가니 엄마 댕댕이가 따라옴.
소리나는곳에 도착하니 아래 사진과 같 댕댕이가 맨홀에 빠져 있음.



새끼 댕댕이를 구해주고, 배고파하는것 같아서 음식도 나눠줌..
착한일 한거 같아서 뿌듯함.
| 이 글은 8년 전 (2017/10/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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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먹을려고 도시락 사들고 공원으로 향하던중 하얀 댕댕이 한마리가 따라옴.. 그 래서 배고파서 따라오는줄 알고 음식 나눠 줬는데 안먹음. 그냥 간절한 눈빛으로 바라 보기만 함. 그래서 약간 당황해서 있는데 어디서 새끼 댕댕이 소리가 들림. 그래서 그쪽으로 가니 엄마 댕댕이가 따라옴. 소리나는곳에 도착하니 아래 사진과 같 댕댕이가 맨홀에 빠져 있음.
새끼 댕댕이를 구해주고, 배고파하는것 같아서 음식도 나눠줌.. 착한일 한거 같아서 뿌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