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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403
이 글은 8년 전 (2017/10/10) 게시물이에요

부모가 자식에게 지나치게 솔직한 것도 학대입니다 | 인스티즈

부모가 자식에게 지나치게 솔직한 것도 학대입니다 | 인스티즈

부모가 자식에게 지나치게 솔직한 것도 학대입니다 | 인스티즈

부모가 자식에게 지나치게 솔직한 것도 학대입니다 | 인스티즈

부모가 자식에게 지나치게 솔직한 것도 학대입니다 | 인스티즈

부모가 자식에게 지나치게 솔직한 것도 학대입니다 | 인스티즈

부모가 자식에게 지나치게 솔직한 것도 학대입니다 | 인스티즈

부모가 자식에게 지나치게 솔직한 것도 학대입니다 | 인스티즈



대표 사진
말하자면사랑같은것  난 어느새 너를봐
전 어릴땐 어린마음에서 저게 부러운적이 있었어요.
부모님이 늘 본인들 감정이나 상태에 대해 말씀해주지 않으시는 편이었는데, 사촌동생은 고모가 고민처럼 털어놓는 이야기를 자랑처럼 늘어놓았거든요.
그게 부모님이랑 가까운거라고 생각했어서 더 부럽고.. 나도 저런 대소사나 부모님의 고충을 알고싶다고 생각했는데.
어른이 되고 생각해보면, 정말로 어린자녀들은 감당하기 어려운무게였을거라는걸 느낄때가 많아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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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훈아오해야
진짜공감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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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늑대들  외로운 늑대
받아들이는 입장차이가 아닐까요? 부모가 자식에게 집안사정의 어려움을 말하지 않아도 주변 친구들을 비교해보면 본인도 느끼고 있을텐데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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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나무
단순히 상황에 처해있는 것과 부모가 계속 하소연을 하는 건 달라요ㅠㅅㅠ 상사가 상사의 일을 가지고 계속 부하 직원에게 하소연하는 것과 비슷할 것 같네요 상사에게서는 벗어날 수라도 있지만 부모는 그것도 아니고요 그냥 팀의 일이 잘 안 풀리는 것과는 다르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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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릴 때 나도 엄마한테 기댈 수 있는 존재가 되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막상 계속 돈 얘기하시고 어렵다 말하시니까 전 아직 준비가 덜 되어있는 상태였더라구요. 전 정말 싫었어요... 그래서 제발 돈 얘기 하지 말라고 그랬었는데 엄마도 충격이셨겠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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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이설이
어느정도는 맞는말인것같아요 집안사정을 어느정도는 알려줄 필요가 있는데 너무 어린나이때부터 돈이 어디에 얼마가 들고 이래서 너에게 이런걸 해줄수가 없다 하면 애들은 그다음부터 기대조차 못하게되죠 어쩌다 부모님이 기분이라고 값비싼걸 사시거나 그럴때조차 본인이 눈치가 보이고 계산을 하게되죠 청소년이면 몰라도 어린이 일때는 안좋다고 생각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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