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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4층 건물에서 근무하는 한 경비원(남,60세)이 있음.
노사모 초창기 멤버였고
'조선일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시민모임' 회원이었고
한겨레 창간독자, 경향일보 배가운동
지금도 뉴스타파,민언련,팩트TV, 국민TV 소액후원중인 시민
이 경비원이 일하는 건물에 한 기자가 찾아옴
처음엔 협력해주지않았지만 근처 부동산을 뺑뺑이 돌고온 기자가 JTBC 기자라는걸 밝히며 협조를 요청하자, 경비원은 태도를 바꾸어 보안카드로 잠겨있는 사무실을 열어주기까지함.
자신의 해고와 법정소송을 각오한 행동이었음
이렇게해서 터진 JTBC의 최순실 태블릿PC 특종


(기자 폰 패턴과 태블릿PC 비밀번호 패턴이 똑같은 L자라서 쉽게 풀수있었다함.
이거 못풀었으면 기사가 달라졌겠지)
경비원 노광일씨는 같은 날 JTBC다음에 찾아온 경향과 한겨레 기자에게는 협조하지않았음.
본인이 밝힌 이유는 두가지인데 1. 손석희를 믿기때문 2.신문보단 방송의 파급력이 크다고 생각했기때문
노광일씨가 한겨레와 한 인터뷰 마지막 단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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