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사 조각물 동상입니다. 이 작품은 영국에서 칼과 관련이 있는 폭력 사태의 희생자를 기억하고 사회적인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것에 대한 해결방한을 촉구하기 위해 세워진 기념비입니다. 이 천사 동상의 창시자인 알피 래들리
Alfie Radley는 2년 동안 잉글랜드와 웨일즈 전역에서 실제로 사용된 칼을 기증을 받아 이 천사 조각상을 제작하였습니다.
그 중 일부는 희생자의 이름이 새겨져 있습니다. 나머지는 사람들이 익명으로 나이프를 기증할 수 있는 프로그램
'Save a Life, Surrender Your Knife' 을 통해 얻게 되었습니다. 작가는 현재 계속해서 일어나는 폭력 사태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런던의 Trafalgar 광장에 조각품을 올려달라고 탄원서를 보내고 있습니다. 최신의
소식을 작가의 개인 웹 포트폴리오 사이트 또는 sns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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