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 중 명세빈 남편은 사람들의 존경을 받는 교육자인데
술 마시면 명세빈을 정말 미친듯이 때리는 그야말로 미임
라미란 : 남의 부부 사이에 이런말 하는 거 좀 그렇긴한데
정말 이혼 안할거야?
명세빈 : 네..
라미란 : 다치잖아...
명세빈 : 자주 그러진 않아요.
가끔. 정말 아주 가끔. 술이 좀 많이 들어가면...
그럴때 아니면 평소엔 좋은 사람이거든요..
라미란 : 아휴 답답아...
그거만 빼면 좋은 사람이 아니라
그거 하나 때문에 나쁜 사람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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