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음음 뭐 대부분 의견이 반으로 갈리는군요
뭐 사람 제각기 생각이나 성격 가치관은 천차만별이니 누가 맞다랄껀 없다 생각합니다 ~
기가쎄다 쪽팔렸겠다 생각해보니 이런부분들도 이해는 가요
댓글처럼 왜반말하세요?라고 먼저 했어도 좋을거 같긴해요 앞으로는 참고해야겠어요
그리고 제가 뭘 얻고자 그랬을까요 ~ 저도 예전엔 안그랬죠면역이 생기는 사람이 있는 반면 저는 너무 넌덜머리가 나서 이래져 버렸어요 ㅋㅋ
더군다나 온라인 사업체를 운영하고 있어서 진상 고객응대에 질려가지고 저희회사 신조가 미친사람에겐 미친사람같이랍니다 미친사람은 말이 안통해요
죄진것도 없는데 굳이 정신적인 스트레스 받을필요 없다고 생각해요 저는 앞으로도 이렇게 살려구요 기쎄서 싫은분은 안그런분 만나면 되는거고
쌈닭이니 뭐니 해도 정당하지 않은 행동은 아니니까요 ~
그리고 매사 그러는건 아니고 저도 똥이더러워 피할때 있어요 술챈사람이라던가
정신적으로 장애가 있어보인다던가 또 내기준으로 마음에 안든다고 시비걸고
그렇지 않아요 10개월 사귈동안 이렇게 싸운적은 처음이구요 저도 제 앞가림 잘합니다 ~
어제는 너무 흥분을 해서 남자친구가 이해가 안갔어요 어떻게 저렇게 생각을 하지 왜 나한테 잘못했다고 하지? 그런데 댓글들 읽어보니 심정이 충분히 이해가 가더라구요 하지만 입한마디 안떼고 가만히 있던게 저도 너무 서운하고 실망스러운건 어쩔수 없는것 같아요 조금 소심한 면이있어서
어딜가도 정당히 받을수 있는 서비스를 민망해 한다거나 식사하고 계시면 방해하지말자고 그냥 여기서 그만먹자거나 부당한 대우를 받아도 말한마디를 잘 못해요 그래서 다 제가 챙기고 물어보는것도 다 제가하고 표정은 좋지않은데 말을 못해요 ㅋㅋ 솔직히 어느정도 자기도 그런제가 편했을걸요?
일단 댓글달리는거 보고 말하려고 어제 안만났는데 댓글들 토대로 이해는 하지만 안맞는거같다고 헤어지려구요 감사합니다
-원글
카테고리 벗어난거 정말정말 완전 죄송해요 그러니 읽지않으셔도 되는데 좀 많은 조언 얻고싶어서요
진짜 황당해서 미칠뻔했는데 남친이 더 열받게 굴어서요
전 평소에 억울한꼴은 못당하지만 상대방이 실수나 피해를 줬을때 인정하고 사과하면 절대로 뒷끝없이 기분좋게 받습니다 허나 적반하장 안하무인 무대뽀인 사람에게는 저도 똑같이 굴거나 더해줍니다 친절한 사람에겐 친절하게 불친절한 사람에겐 불친절하게
회사때문에 자취하러 이사온 동네인데 조금 유명한 시장이 있거든요?
어제 남자친구랑 영화보기전에 시장갔더니 저녁시간이기도 하고 맛집많다고 얘기도는 시장이라 그런지 역시 사람이 많더라고요 거의다 젊은 사람들이었어요
안에들어가서 먹을수도 있고 가판대?같은곳에서 먹을수도 있고 포장도 가능했어요
둘다 배가 그닥 고프지 않아 그냥 가판대에서 먹기로했고 주문하려고 기다리고 있는데
아줌마가 앞사람들에게 뭐줘? 뭐? 크게말해 ~ 돈줘 얼마야 막 반말로 엄청 퉁명스럽고 짜증까지 내시더라고요
뭐 저런 아줌마가 다있나 생각함 어떤분은 5만원어치 살건데 카드안되냐니까 대꾸도 안하고
남는게 뭐있다고 카드어쩌고 궁시렁 궁시렁 또 어떤분은 아줌마 저희 이거 안시켰고 시킨걸 안주셨어요 했더니 그냥먹어 가격똑같애 이지라ㄹ ... 다들 똥씹었는데
뭐라고 하는 사람은 없고 참..
그냥 갈까 하는찰나에 저한테 아가씨 뭐줘 이러길래 주문했더니 주문한것중 시간이 좀 걸리는게 있었는지 아씨 바쁜데 그걸 시키네 기다려 그럼 하더니만 5분정도 있다가
아가씨 그냥 다른거 먹어 바빠지금 대답안하고 빤히 쳐다보니 어?다른거먹으라고 하길래 진짜 최대한 차분하게
싫은데? 시킨거줘 하니까 놀란토끼눈을 하고 째리대요??
그러더니만 허우 참 겁나 콧방귀 끼면서 어린년이 싸가지가 없네 욕을하며 궁시렁 거리길래
늙 대접받고 싶으면 똑바로 장사해 늙이면 아무나한테 반말하고 로 말해도 된다고 누가그래???바쁘면 양해를 구하는게 정상아니야??????
그리고 씨바ㄹ 누군 욕못하는지 알아?????
했나 암튼 그랬더니 집게랑 가위같은걸 막 집어던지면서 내가 씨바ㄹ 이래서장사를 그만하려고 했어 저 어쩌고 저쩌고 궁시렁 대다가 혼자 더 흥분하더니
너한테 안팔아 가 미아!!!!!!!!!!하는거임
나도 안사먹어 미아!!!!!!!!!!!!! 하니까 막 뒷목잡고 어억 어억 거리면서
주저앉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편인지 뭔지 아저씨 나오더니 자초지종도 안묻고 나더러 손짓으로 개띠껍게 가 가라고 함 갈거야 씨바ㄹ 아오 진짜 이딴가게가 장사 잘되는게 의문이다 의문이야
싸가지 밥말아 었네 하니 그제서야 옆에서 아무말 안하고 있던 남친이 나를 끌고감 나도 계속 뭐 저딴게 다있냐고 흥분해 있는데 계속 아무말을 안함
밥먹을 기분아니라고 커피숍가서 커피먹는데도 아무말안함 물어봐도 안함 짜증나서 영화고 뭐고 그냥 집에왔는데 잘밤에 카톡옴 놀래고 실망했다고 것도 장문으로 엄청 길게 보냈는데 뭐? 기분나쁘면 그냥 안먹으면 되지
그래도 엄마뻘인분한테 끝까지 더하게 구는게 실망스러웠고 놀랬다 물론 그쪽에서 잘못한게 맞지만 똥이 더러워서 피하지 않느냐 매번 그런식으로 살면 피곤하지 않겠느냐 뭐라뭐라 계속 나한테 안좋은 말만하길래
아그래서 너는 여친이 그렇게 욕먹고 싸우는데 산송장마냥 병시ㄴ같이 아무말 안하고 있었구나
잘못된걸 잘못됐다 좋게 말해줘서 알아들을 사람은 저러지 않는다 잘못한건 상대방인데 왜 내가 참아야 하냐 뒤에서 부들부들 거리며 이렇게 할걸 망상하느니
속시원히 할말해야 하는게 내성격이다
나야말로 너 그 콩알만한 심장에 실망했다 잘못한것도 없이 욕어도 가만히 있는여자 만나라 헤어지자 했더니 왜 또 결과가 그렇게 되냐 좀만참고 살자는거지
니가한말이 좀만 참고 살자는거냐 다시봐라 쌈닭취급에 나를 이상한사람 만들어놓고
됐다 그냥 연락하지말랬더니 하 진짜 이러니 그렇게 싸우고다니지 하대요?
그냥 말안통할거같아 씹고 잤는데 아침에 오늘 만나서 얘기하자네요 제가 너무한거 맞아요? 성질좀 죽여야 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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