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도 ㅎ..
난 많은복은 남자복이랑 돈복
항상 남자에 아쉬울거없이 골라사겼었고 내가 맘에들어하는남자 생기면 나 좋아하게만드는거 자신있고 소개팅이라던가 처음 남자 만났을때 상대가 나 맘에안들어한적 한번도없고 어릴때 남자보는눈 ㅈ도없었을때빼곤 나보다 집안학력성격 훨씬 나은남자만 만남
어릴때부터 또래애들기준에선 부러워할정도로 많은 용돈받고 살았고 커서는 하는일이 잘되서 인생의 대부분을 돈많은백수로 생활
건 부모복이랑 친구복
부모복라기보단 아빠복이라고해야될거같긴한데 애기때 부모님이혼해서 아빠얼굴 기억도안나고 엄마는 오빠를 우선순위로 생각해줘서 청소도 나만 시키고 진짜 서러움속에서 성장함 지금은 오빠는 끼고살면서 난 능력있으니 이제 나가서 혼자살라는마인드ㅠ 친구는 그냥 지금 한명도 없음 ㅎ..^^ 어떤이유로 좀 눈에 띄는학생이였었는데 그래서 그런가 초중딩고1때까지 여자애들한테 왕따가 일상이였음
(바로 위아래로 질문글 동시에 올린가 있어갖고 다시올림 미안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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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누가 두쫀쿠 대기업에서도 쓸어가서 존버해도 재료 가격 잘 안떨어질거라 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