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80141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631
이 글은 8년 전 (2017/10/16) 게시물이에요






마돈나와 장 미셸 바스키아가 사귀었을 때 | 인스티즈

마돈나와 장 미셸 바스키아가 사귀었을 때 | 인스티즈

마돈나와 장 미셸 바스키아가 사귀었을 때 | 인스티즈

마돈나와 장 미셸 바스키아가 사귀었을 때 | 인스티즈

마돈나와 장 미셸 바스키아가 사귀었을 때 | 인스티즈

마돈나와 장 미셸 바스키아가 사귀었을 때 | 인스티즈

마돈나와 장 미셸 바스키아가 사귀었을 때 | 인스티즈

마돈나와 장 미셸 바스키아가 사귀었을 때 | 인스티즈

마돈나와 장 미셸 바스키아가 사귀었을 때 | 인스티즈

1982년 마돈나가 데뷔하기 전 무명시절

바스키아와 짧게 사귀었음

바스키아와의 만남을 통해 마돈나는 앤디 워홀, 키스 해링 등 예술가과 교류할 수 있게됨


마돈나는 이듬해 1983년 데뷔해 팝의 여왕이 되었고

장 미셸 바스키아는 1988년 27세의 나이로 요절함 




마돈나와 장 미셸 바스키아가 사귀었을 때 | 인스티즈

장 미셸 바스키아(1960-1988)

검은 피카소라고 불리는 미국의 현대미술작가


1960년 미국 뉴욕에서 아이티 이민자 아버지와 푸에르토리코계 미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7세 때 교통사고로 비장을 제거하였다. 이때 어머니에게 받은 <그레이의 해부학>이 이후 그의 작품 세계에 큰 영향을 미친다. 1970년대 시티애즈스쿨을 다니면서 만난 친구와 함께 SAMO(same old shit)를 만들어 그래피티(graffiti, 스크래치 또는 스프레이로 그린 그림 혹은 낙서)를 남기기 시작한다.


1980년대 미국에서 하위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바스키아의 작품도 유명해졌다. 1981년 갤러리아 오르테 에밀리오 마촐리(Galleria d'Arte Emilio Mazzoli)에서 첫 개인전을 열었으며, 최연소로 카셀 도큐멘타(Kassel Documenta), 휘트니 비엔날레(Whitney Biennale) 등에 참여한 바 있다.


서명 대신 왕관을 그려 넣는 것으로 유명하며, 백인우월주의를 비판하는 작품들을 남겼다. 주요 작품으로는 <피렌체>, <천국>, <재즈>, <도넛의 복수> 등이 있다. 작품성을 인정받아 '검은 피카소'라는 찬사를 받으며 8년 남짓 작품 활동을 하였지만, 1980년대 후반 대중의 관심이 뜸해지자 슬럼프를 겪으며 마약 중독자가 된다. 결국 1988년 28세의 나이에 코카인 중독으로 요절하였다. 1996년 줄리언 슈나벨(Julian Schnabel) 감독은 그의 드라마틱한 삶을 영화 <바스키아>로 제작한 바 있다.


한편 그의 작품들은 2011년부터 2012년 사이 총 낙찰가 7993만 파운드로 낙찰되어 현대미술작가 중 가장 높은 액수를 기록한 바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장 미셸 바스키아 [Jean Michel Basquiat] (시사상식사전, 박문각)


마돈나와 장 미셸 바스키아가 사귀었을 때 | 인스티즈

마돈나와 장 미셸 바스키아가 사귀었을 때 | 인스티즈

마돈나와 장 미셸 바스키아가 사귀었을 때 | 인스티즈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정선희가 최화정식 위로가 정말 고마웠던 이유1
0:06 l 조회 1046
tvN 드라마 <스프링 피버>에 나오는 존귀 강아지
01.16 23:54 l 조회 1651 l 추천 1
물어보살에 나왔던 귀신보는 남자(스압)1
01.16 23:47 l 조회 1741 l 추천 2
두쫀쿠 키트도 나옴12
01.16 23:38 l 조회 5116
귤에 미쳐버린 사나이13
01.16 23:35 l 조회 3267
혼자서도 잘 노는 강아지ㅋㅋㅋ
01.16 23:35 l 조회 691
블라인드) 나의 무지로 주변 사람들한테 상처줬던 썰37
01.16 23:27 l 조회 7369
쩌리 업로더들 정말 불쌍한 달글
01.16 23:11 l 조회 457
떡볶이 때문에 112 신고한 초등학생 ㅋㅋㅋ
01.16 23:05 l 조회 2413
어느 고양이의 하찮은 취미.gif5
01.16 23:00 l 조회 4593 l 추천 3
안성재가 최현석 앞에서 재롱 부리던 시절7
01.16 22:59 l 조회 7947
필라테스 해본 사람은 단번에 알아듣는 공사장 or 딱따구리 소리1
01.16 22:40 l 조회 2663 l 추천 1
임짱tv 영상에 달린 마음 아픈 댓글20
01.16 22:34 l 조회 15834 l 추천 17
겨에 시리얼 타먹기
01.16 22:34 l 조회 708
웹툰 원작 신작 드라마 '아기가 생겼어요' 주연 싱크로율 비교.jpg1
01.16 22:30 l 조회 8103
그랑죠 모음2
01.16 22:10 l 조회 1058
광고중에 또 거짓말 조금(?) 보태는 임짱6
01.16 21:59 l 조회 3610
임성근 임짱 인스타 업로드(mbti공개)19
01.16 21:52 l 조회 14305 l 추천 1
몽글이 세계관
01.16 21:39 l 조회 2412
월급날이 25일인 회사는 돈 잘번다는 말 진짜임?
01.16 21:35 l 조회 1283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