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승무원이 폭로! 비행기에서 물을 마시면 안되는 이유
비지니스 출장 및 여행 등의 교통수단으로 빠질수 없는 비행기.
기내 서비스 및 엔터테인먼트시스템을 즐기기 위해 탑승하는 승객도 많을 것이다.
그러한 항공산업을 잘 알고 있는 현역 객실승무원이 미국 비지니스뉴스사이트 "비지니스 인사이더"의
인터뷰에서 경악할만한 사실을 폭로했다.
그녀가 말하길 "객실승무원은 기내에서 따뜻한 물을 마시지 않아요.
그 물을 넣은 커피도, 차도, 마찬가지에요"라고 폭로했다고 한다.
그 이유를 들으면 놀라운 사실을 접하게 된다.
급수탱크와 탱크내의 물이, 위생면에서 의심받을 만 하다고 한다.
이 의심을 뒷받침 하듯, 2013년에 실시된 조사에서는 10대의 비행기 중 1대 꼴로
미국 여객기의 물에서 대장균이 발견되었다고 한다.
이번 인터뷰는 어디까지나 미국 여객기에 한정된 이야기이며,
위생면에서 제대로 관리하는 각 국의 여객기가 대부분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러한 사실을 머리 한 구석에 넣어두고 다음번 비행기를 탈 때에는,
세관을 통과한 후 공항에서 커피를 구입하여 기내로 반입하는 게 좋을지도 모른다.
물론, 건강 관리를 위한 미네럴워터도 잊지 않길.
미국 Aerospace Medical Association은 1시간마다 236ml의 수분을 보충하길 권장하고 있다.
원문 : 바로가기
번역자 : 노가타무비자
주의 : 일부 의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인스티즈앱
이제부터 교도소 자리없어서 매달 1300명씩 가석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