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장?누구 놀리냐?내가 언제 돈있는거 봤어?
야 걍 난 빼라 방학내내 한번도 못갈거같다
야 이윤호!너 돈좀있으면 좀 빌려주라 나지금 급한데
내가 지금 돈이 있을거같아서 묻는거냐?
아니..유미한테 뭐라그러지..
기집애가 또 뭐 사달래냐?
문희:영기엄마한테 꾼돈 줘야되서그런데 너 오십정도 있냐?
준하:엄마.제가 지금 왜 여기있는줄 아세요?모임나갈 돈이 없..
그래그래 알았어~니가 있을리가 없지
먹고 죽을래도 돈이 없어요
책 찾다가 돈 발견함
뜻밖의 이득ㅋㅋㅋㅋㅋㅋ
윤호:야야 그거 내돈이야 내돈!!!!!!
서로 자기돈이라면서 싸움ㅋㅋㅋㅋㅋ
돈?
이젠 문희까지 싸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준하도 껴듬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해미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들 그래요 왜??
아앙아아아 내꺼라고!!!!
여기 주모오옥!!!!!!!!!!!!!!!!!
멈춤
모두 합죽이가 됩시다 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조용 조용!자기 돈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으니
각자 얘기를 들어보고 제가 공정하게 판결을 내릴게요.
당신부터 할말 있으면 해봐.어떻게 이게 당신 돈인데?
이거 보나마나 내돈이지!서재 쓰는 사람이 누가있어?
내가 지난번에 동창회 총무 맡으면서 거기서 남은돈 넣어놓고 잊어버렸다고~
안그래도 지난번에 정산 안맞아서 내돈 채워넣었는데
그래?그게 얼만데?
이..이십만원!
해미:총무가 정산도 제대로 못해?이거 삼십만원인데?
준하:아 맞다 삼십만원..!
으으음~!믿음이 안가.어머님은요?
그거 영기엄마한테 꿔주고 받은 돈이야
근데 왜 책장에 넣어두셨을까요~?
내가 또 돈꿔준거 알면 니시애비 난리치시잖니 그래서 그런거야
해미:그게 언제쯤인데요?
문희:꽤 오래됐지..한 일년?
책 발매시기랑 안맞음ㅋㅋㅋㅋㅋㅋㅋ
아 헷갈렸다!6개월이야
해미:으으음~!어머님도 역시 믿음이 안가네요.
문희:내가 깜박..
해미:오~케이.민호 넌?
난 억지는 안써 엄마.내돈은 분명히 아니야
하지만 내가 돈을 발견했고 임자가 나타나지 않는 이상 내가 차지할 권리는 있다는거지
이건 법률로도 정해진거잖아
그러니까 니말은 이 세사람은 원래 주인들이 아니다?
당연히 아니지!엄마도 알잖아!
쳐맞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용 조용!주목 하세요!
민호 말에 일리가 있고 지금 두분은 주인이라고 단정하기엔 말에 오류가 있거든요?
전 일단 식구들중에 다른주인이 있다고 생각하니까 먼저 임자를 찾아보고
만약에 없다면!민호에게 그 권리를!
항의함ㅋㅋㅋㅋㅋㅋㅋ
나는 왜빼 나는!!난 왜물어보지도 않아!!!!
넌 시끄럽고!
난 왜빼!!내돈이라니까!!!
좋아 그래.어떻게 된거야 경위를 설명해봐.
그러니까 내가 여기서 말을 할순 없지만
내가 돈을 30만원을 모았거든?
쟤가 30만원 모으는게 애초에 말이안됨ㅋㅋㅋㅋ
아글쎄 모았다니깐!!그러고 나서 내가 돈모은 책을 잃어버렸는데
됐고!삼촌이랑 아버지한테 전화좀 해볼게
아 내돈이라니까!!!!!!!1
제발 둘다 아니게 해주세요
아 내돈이라니깐..
시애미 말도 못믿는 싹퉁바가지
복탕이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방님 혹시..책장에 돈끼워서 서재에..기억 나세요?오~케이.
내돈이라니깤!!!!!!!!!!
일단 삼촌은 아니라네요.
그라췌!!!!!!!!
순재한테도 전화함
내돈이라니까 내도온..
아니세요?오케이.알겠습니다.
이제 내꺼임ㅋㅋㅋㅋㅋㅋ예쓰!!!!!!!!1
잠깐!우리 식구였던 사람이 또있잖아!!!
????
신지:책갈피에 돈이요?
해미:그래 잘 생각해봐.그런적 있는지
신지:책갈피에 돈..
여기다 넣어두면 못찾징~
야~너 아버지가 준돈 빨리 내놔 너 진짜 치사하게..나도 좀줘
스윽
신지:네!작년에 책에다 돈 넣어놨었는데!
해미:정말이야?얼마나?
신지:한..삼십만원 정도 될걸요?
해미:삼십만원?오케이역시 자기였구나 돈이 이제나와서..
아깝..
내돈이야 내돈ㅠㅠㅠㅠㅠㅠㅠㅠㅠ
민호 시켜서 돈갖다줌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어..?
신지:무슨 게임씨디를 이렇게샀어?돈이 남아도냐?
민용:꽁돈은 써야 제맛이지
민용:너무 수가 얕았어 마누라~숨기려면 제대로 숨겼어야지
신지:뭐..내돈 가져갔어?어디서?
혹시 책장에 돈 가져갔어?
미뇽: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지:그돈은 오빠가 썼던거 같은데요 아무래도..
해미:그럴리가 없어.삼촌도 모르는 돈이라 그랬고 다른사람들은 절대 아니고!
준이 엄마 돈 맞아!걱정말고 써.
윤호는 억울해 죽을라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자식 진짜 집요하네 이제그냥 포기해
벌써 준걸 어쩌라고
내돈인데 그거 !!!!!내돈맞아!!내돈이라니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개월전
알바 뛰느라 죽는줄알았다니깐?이제 좀만 더 모으면 스쿠터 중고 살수 있어
당연히 엄마한텐 비밀이지
이렇게 놓고 나감
방 꼴좀봐..얜 어디갔어?
준하한테 버릴거 분류해달라고함
무슨책에 끼워놨는지 생각이안남 ㅠㅠㅠㅠ
니들 요새 이상한 책 자꾸 볼래?내가 다 버렸다
뭐???????
해미:다 버렸다고!공부좀 해
아 그걸 왜버려ㅠㅠㅠㅠㅠㅠ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왜!버!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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