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전요약 ************
1. 일본 AV 업계의 여배우들의 빈곤이 심각함
2. 그 이유는 AV업계의 장기 불황이 원인
3. 일본내에서 출연강요 문제로 인해 AV 업계가 표적이 되어있음
4. 이 문제를 해결하려 하면 AV업계는 지화경제화 된다.
5. 여배우들은 성매매업소 등으로의 전직이 쉬운 반면, 우리들은 안그렇다.
6. AV 업계의 다른 종사자들을 챙겨라
7. 안 그럼 지하화되니 그냥 놔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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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도 없는 월세 4만엔, AV 여배우의 가혹한 빈곤
2016년 3월, 자신의 의사에 반하여 AV 작품에 출연당한 여성들을 지원하겠다고 여성지원단체가 발표하였다.
그 후, 피해자의 고발이 이어지며 "AV출연강요" 문제가 일본사회에 표면화되었다.
AV 여배우의 일과 AV업계에 도대체 무엇이 일어나고 있는 것인가.
토요케자이온라인이 연재 중인 "빈곤에 시달리는 여성의 현실에서는 나카무라씨의 최신 저서
"AV여배우 소멸"로부터 그 실상을 알아보고자 한다.
"AV 여배우들은 돈을 벌 수 있다".
간단히 그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는 일의 대명사로서 오랜기간 세상에 인식되어 왔다.
그러나 이러한 정설은 완전히 붕괴되고 있다.
카리비안컴 등의 무수정동영상 사이트, XVIDEOS 등 무료 무수정 동영상 사이트의 유행으로
심각한 고객이탈이 일어났고, 이미 장기간에 걸쳐 젊은층은 눈길을 주지 않고 있다.
AV를 DVD나 다운로드로 구입하는 고객은 주로 40대 이상, 메인은 단카이세대(베이비붐 세대)로서 시장은 점점 작아지고 있다.
제작사는 이익을 확보가 위해, 제작비를 절감하면서도 타이틀수를 늘리거나 공급과잉 시장에서
유행에 뒤쳐지는 AV 여배우는 단기간의 출연 후 출연이 없어지거나 한다.
1편당 매출은 전성기의 60~70% 하락한 상황에서,
일본 국내만이 아닌 해외로 건너가 해적판이 배포되고 있기에 대응할 방법이 없다.
정규판이 팔리지 않는 한편, 세계의 방대한 사람들이 무료감상 시장으로 흘러가 이제는 돈이 안된다.
당연히, AV 여배우 출연료의 재원이 되는 제작비는 계속 하락하고 있다.
절망적인 "부의 연쇄"의 당사자인 AV 여배우는, 심각한 수입 감소이며, 현재도 바닥을 찍은 상황이 아니다.
욕실도 없는 월세 4만엔의 아파트에 살아가는 AV 여배우
"정말 빈곤. 빡빡한 생활. 정말 사치 안 부리는데 최저한의 생활에서 돈이 없어요.
음식을 살 돈도 곤란할 때가 많죠. 그래서 음식은 유통기한이 지난 것도 그냥 먹기도 하고,
얼마 전에는 2년은 지난 에는 쵸콜렛을 먹고 배탈이 나기도 했죠.
전기, 가스도 그렇지만, 최악의 경우 수도도 안나오거나. 당연히 핸드폰은 몇달째 멈춰있죠"
이런 엄혹한 상황에서 결국 상위층에 있는 기획단체여배우의 빈곤이 시작되었다.
2016년 말의 취재이다.
나카자와 미유키(가명)은 기획단체 AV 여배우로서 F컵을 소유한 그의 스펙은 높았다.
항상 4000명 정도가 뒤바뀌는 AV 여배우 안에서 상위 15% 층에 있으면서, 월세 4만엔, 욕실도 없는
노후한 목조 아파트에서 지내며 부패한 식재료로 지낸 적도 있다.
틈에서는 바람이 새어들어오는 열악한 아프트의 방에서 한계에 가까운 빈곤을 견디며
긍정적으로 AV 여배우 생활을 한다.
"AV 여배우가 되어 혼자 생활을 하고 나서 부터 항상 이 정도에요.
주위에서는 왜 AV 여배우인데 그렇게 빈곤한지 이상하게 생각하는데, 지금은 출연료가 싸요.
그래서 출연료만으로 생활하려하면 빈곤해지죠. 아마도 엄청 팔리는 여배우 이외에는 다들 비슷할 것 에요.
저는 그래도 AV 여배우가 아닌 다른 일을 하고싶지 않아요.
싫은 일을 할거라면 빈곤이 좋고, 어떻게든 이 악물고라도 이런 생활도 참을 수 있습니다"
AV여배우라는 직업에 프라이드가 있다.
나카자와씨는, AV 여배우란 직업에 프라이드를 갖고 있었다.
빈곤이라도, 이쁘고 화려한 존재이기 때문에 유지비가 들어간다.
네일에 1.2만엔, 머리치장에 1.7만엔, 의상과 액새서리는 중고이지만, 매달 사기 때문에 2만엔 정도 지출한다.
자기 자신의 유지비를 최우선으로 월4~5만엔을 투자하여, 월세와 광열비로 6만엔, 핸드폰이 1만엔.
월 고정비로 11만엔 정도다.
AV 여배우로서의 수입은 월 15~20만엔 정도이다. 연간 수입으로 환산하면 180만~240만엔 정도이며
이 수입은 저임금이 사회문제가 되어 있는 비상근 介護職(간호직) 정도이다.
매월 필요한 고정비를 제외한 가처분소득으로 계산하면, 상대적 빈곤에 해당한다.
"초등학생부터 D컵 정도였고, 어린 시절부터 장래는 AV 업계에 진출하려고 했다.
AV 여배우가 되려고 결심한 것은 중학교 때로 그 이후로 한번도 흔드리지 않았다.
어떠한 빈곤이라도 남자에게 돈을 받는 것은 하고싶지 않았고 절대로 하지 않겠다.
그렇다면 남자에게 의지하는 것이 되니까"
디플레이션이 멈추지않는 AV 여배우는 돈이 되는 일이기는 커녕, 이른바 최저한의 생활조차 어려운 일인 것이다.
어덜트미디어를 기반으로 사업을 확대한 DMM은 장기적인 전략으로 차례로 다른 사어에 진출했으나,
그외 많은 중소기업 수준은 다른 제작사는 다른 사업으로의 진출이 어렵다.
어덜트비디오 시장은 확대되지 않고 지속적으로 축소될 것이라는 점을 인식하게 되면,
앞으로는 현상유지를 위한 신작의 릴리스 밖에 없다.
최근 몇년간, 촬영현장에서 상식이 되어 있는 것은 "1실제" 촬영이다.
AV여배우는 1일 "2 실제, 1 유사", 결국 2회의 실제 섹스와 1회의 성적행위를 포함하여 기본가격이 설정된다.
제작사가 프로덕션에 지불하는 1일이 개런티는, 기획묶음 마다 25~40만엔 정도로,
기획 1편이면 12~18만엔 정도이다.
업계에는 정가를 축으로 실제 섹스를 몇번하는가 라는 실제 섹스 횟수로 개런티 교섭이 이뤄지는
관행이 있고, 제작사는 전액을 지불하지 않고 "실제는 1회이니 반액으로 해달라"와 같은 교섭을 한다.
기획 여배우로서 실제 없음, 펠라치오에 한정 같은 의뢰를 하면 가격은 큰폭으로 떨어져 3~5만엔 수준이 된다.
수입은 어느 정도 줄어들었는가.
AV 여배우의 수입은 어느 정도 하락한 것인지, 대충 계산해보자.
같은 기획단체 레벨의 AV 여배우를 전성기였던 키카탄 붐 시절의 2001년과 현재로 비교해보자.
2001년의 AV 업계는 일본비디오윤리협회 계열과 인디스(그 이외)계열이 경쟁하며 제작사도 늘었으며,
위법적인 게키우스비디오(모자이크 처리가 약한)에도 인기 여배우를 기용하여 촬영하였다.
그들 비디오 촬영현장에 더해, 편의점에서 판매되는 어덜트 잡지에도 DVD가 부록이었으며,
적어도 지금의 배 이상 촬영되고 있었다.
기획단체에 의뢰가 집중되어, 특정 소속사보다 지명도 높은 여배우가 속속 등장한 점에서 키카탄붐이라고 불렸다.
2017년 현재, 주1편 월간 4편의 출연의뢰가 있다면 2001년이라면 적어도 배 이상이 의뢰가 있었다.
당시부터 여배우의 레벨은 무척 상승하고 하였기 때문에, 평가는 지금이 더 엄격하다.
현재 25만엔의 여배우는 2001년이라면 40만엔정도 받았다. 게다가 2 실제, 1 유사의 총액을 지불하는
촬영은 줄었고, 1실제 반액의 의뢰가 많아졌다.
2001년 1개월의 수입
40만엔(1일 출연료, 실제 2회) * 8편(출연횟수) * 0.5 (여배우의 수입) = 160만엔
2007년 1개월의 수입
12.5만엔(1일 출연료, 실제 1회) * 4편(출연횟수) * 0.5(여배우의 수입) = 25만엔
가동일수는 다르지만, 월수입 환산으로 16년전과 비교하여 85% 하락이다.
섹스의 농후함, 노동의 밀도는 지금이 훨씬 높다.
제작사는 판매 부진대책으로 출연 여배우의 퀄리티업, 신선함, 그리고 가혹한 성행위라는 방향을 선택했다.
AV 여배우는 미모 스펙으로 엄선, 신인 등의 신선함을 찾아, 게다가 성행위의 노동에 부과되는 일의 총량을 줄었다.
여배우의 수입을 하라시키며 여배우와 현장의 부담이 늘어나는 한편,
차례차례로 신이 여배우를 투입시키고 있다.
촬영 현장수는 감소하고 있기 때문에 신이여배우가 들어오면, 적어도 같은 수의 여배우는 일을 잃게된다.
게다가 촬영소재를 2차, 3차 활용한다.
이것이 임금하락이 멈추지 않는 AV 여배우의 현재로서 아직 바닥이 보이지 않는다.
이런 절망적인 상황하에서 출연강요문제로 여론의 규탄을 받고,
소속 AV 여배우부터 상대적인 빈곤의 당사자가 생겨났다.
이것이 AV 업계의 현재 모습이다.
AV 업계가 존망의 위기에 서있는 와중에 업계를 옹호하는 이유로서 빈곤문제를 꺼내들어
"AV 여배우는 어디에도 갈 곳이 없다. 설자리를 뺏지마"라고 일부에서 주장한다.
이것은 무분별한 옹호이자, 매우 위험하다.
AV 업계가 안전망을 필요로 하는 것은, 실제로는 AV 여배우 이외의 관계자이다.
AV 업계의 시스템은, 스카웃, 프로덕션이 상품인 여성을 사입하여 전라 상태로 하여,
여성의 몸과 섹스에 의존하며 제작사가 영상을 촬영, DVD나 인터넷에 송신하며,
유료방송에서 남성 고객에게 판매하는 것이다.
여성의 몸과 섹스를 다양한 장르에 투입하여 회전율을 높여 이익을 올리고,
이익을 올리지 못한 여성은 교체된다.
이렇게, 여성이 건전지같은 취급되는 구조이다.
그 주변에 전문지와 에로잡지, AV 라이터가 있고 떡고물에 모여드는 것이다.
오랜기간에 걸쳐 필자를 포함하여, 재능과 능력있는 인재가 여성의 몸과 섹스의 힘을 빌려
가치있는 상품을 만들어 팔아왔다.
그리하여 자신의 생활을 유지한다.
전라가 되어주는 여배우의 힘을 빌리면서도 많은 AV 감독, AV 남배우, 제작사 경영자, 프로듀서,
전문지편집자, AV 라이터, 프로덕션매이저 같은 사람들은 매우 살아가기 어렵다.
전라(여성)가 없는 세계에서는 상품을 만들 수 없다.
팔 상품이 다른 것으로 대체가능한 영업담당자들은 다른 갈 곳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다른 직종은 갈 곳이 없는 것이다.
반대로 경쟁을 통해 선발되어 활약하는 AV여배우들은, 젊고, 쉽게말해 스펙이 높다.
심신이 건강하다면, 미모를 요구하는 업계는 많다. 또한 사쉬고 싶고 결혼하고 싶은 남자들도 쇄도한다.
유흥업소 등으로 전직하고 싶다면, 부유층을 상대로 고가격으로 점포에 채용되어, 제작비 삭감으로 어렵던
AV 여배우 시절의 수입정도는 간단히 벌수 있다.
AV 업계가 소멸되어도, AV 여배우들의 선택지는 많은 것이다.
강요문제 해결은 존속의 절대조건
강요문제의 해결은, AV 업계가 존속하기 위한 절대 조건이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AV업계가 안전망이 되는 것은 있는 여배우 이외의 관계임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정부, 경찰이 열심히 일한 결과, 체포자가 속출하는 위기적인 상황이 되어도
대부분의 AV 관계자는 업계를 떠나지 않고 일상업무를 계속한다.
그것은 다른 업계로 전직이 어려운게 이유로서, 무슨 일이 일어나도 수요가 있는 한 AV를 계속 만들것이다.
이제, 결심하고 있다.
법률 규제로 인해 AV 업계를 붕괴시켜도 AV 관계자는 반드시 살아남아 수요에 답하려고 업무를 계속 할 것이다.
말하자면 이대로 최악의 사태를 맞이하여 그들이 배제당하면,
지하에 숨어들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여성의 옷을 벗기고 촬영하여 판매한다.
많은 AV 관계자는 "위법적인 행위는 마다하지 않는다. 그러나 체포되는 것은 피하고 싶다"는 감각이 있다.
가령 법규제로 금지되어도 업무를 계속하면, 지하경제화하기 때문에 세무서의 관할 밖이 된다.
경찰이 많은 인원을 투입하여 체포를 반복하여도 그들의 업무를 멈추게 하지 않는 한, 온갖 법률은 무시된다.
이른바 지하AV 업계가 되는 것이다.
AV 업계는 원래, 폭력단체 등이 배경에 있는 관계자에 의한 출연강요 등은 당연했다.
지하에 숨어버리면 미성년만이 아닌 잠재적 수요가 많은 여성 아동조차도 피해를 당할지 모른다.
실제로 2000대 후반에 세상을 뒤흔든 "간사이 원조교제"그룹은 초등, 중학교의 여자아동을
속속 무수정 비디오에 출연시켜, 윤간, 콘돈없는 섹스, 질내사정 등의 영상을 촬영하여 전국에 퍼지게 하였다.
사회문제화된 이후 화제가 된 영상은 인터넷에서 더욱 확산되어,
결국에는 여러명의 아이들이 자살하기까지 하였다.
"간사이원조교제"그룹은 중년 샐러리맨을 포함한 가면을 낀 부업이었지만,
AV업계에서 밀려는 관계자가 지하로 숨어들어, 그와 같은 높은 수료가 있지만 리스크도 존재하는
영상제작에 착수할 가능성이 있다.
경계선에 걸친 산업으로서 성립되어 있기에 미성년 아동의 출연이 제동이 걸린 것은
사회로서 큰 이점의 하나이다.
지하 AV업계 내부에서의 트러블은 분명 발생한다.
게다가 여성의 획득 경쟁과 인재획득 트러블로 지하 AV 업계내부에서의 상해, 협박, 공갈은 틀림없이 발생한다.
실제로 AV 업계가 경계선의 끝자락에서 안쪽으로 이동하는 것을 기피하여
황폐해지는 것을 기다리는 관계자도 있다.
황폐는 눈에 금방 띈다. 남성시청자의 수요에 답하는 현재의 스탠스는 답습하면 속아서 발을 담근 여성을
상대로 용서없는 이상한 성행위가 지속될 것이고, 게다가 지하경제이기 때문에
매출은 반사회세력으로 흘러들어가며, 약물이 만연하고
해외로의 인신매매와 장기매매 등의 비지니스로 발전할지도 모른다.
현재 일어나버린 출연강요에 과도하게 집착하여, 표면적인 실태를 안 시민이 정의감으로
산업전체를 없애려해도 의미없을 뿐아니라, 새로운 위험에 직면할 피해자를 낳을
본말전도의 사태가 될 가능성이 높은 것이다.
AV업계를 붕괴시키는 것이 대안이 아니다.
"AV 업계에 필요한 것은 여배우 이외의 관계자에 대한 안전망"이란 현실은
출연강요 박멸을 생각할때 빠뜨릴 수 없는 사실이라고 할 수 있다.
원문 : 바로가기
번역자 : 노가타무비자
주의 : 일부 의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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