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때 체르노빌 방사선에 의한 돌연변이 메기라고 엄청 논란이 됐었는데 고
그냥 원래 이렇게 큰 놈들임.

이렇게 큰 놈들이 혼자도 아니고 단체로 물밑에서 돌아다님. 개무섭.
유럽 여러지역의 강과 호수에서 서식하는데 심지어 바다와 만나는 해역에서 발견되는
경우도 있다고 함. 등빨좀 있다고 지가 상어인 줄 아는 미들임.

유럽메기는 잡식성인데 식탐이 엄청나서 같은 메기끼리도 크기가 자기보다 작으면 잡아먹음.
일단 지 눈앞에서 움직이는건 뭐든간에 삼키고 보는 성격이라 가끔 잠수부들 오리발을
삼키는 경우도 있는데 흡입력이 엄청나서 고대로 빨려들어간다고 함.

물가에서 놀다가 운이 나쁘게 이 메기에게 빨려들어갔다고 함. 안타까운 사건임 ㅠㅠ

뇌피셜이긴 하지만 이 메기가 사람이 덩치가 커서 못잡아먹는거지 안잡아먹는 것은 아닌 것 같음.
진짜 5미터에 육박하는 개체는 성인도 먹어서 소화시킬 수 있을 것 같지 않음 ?

(이 새는 2초 후 마법처럼 사라지게 됩니다.)
암튼 이 메기는 강에 있는 물고기란 물고기는 혼자 다 고. 새나 작은 동물들까지 먹음.
심지어 물밖에 있는 동물도 물가까지 올라와서 점프해서 물고 들어감.
천적도 없어서 개체수가 비정상적으로 늘고 있고 강 생태계 파괴의 주범이라
여러 유럽국가에서 골머리를 썩히고 있는 중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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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누가 두쫀쿠 대기업에서도 쓸어가서 존버해도 재료 가격 잘 안떨어질거라 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