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v.media.daum.net/v/20171015183923850
15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열린 잠원동 '한신4지구' 재건축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GS건설이 롯데건설을 따돌리고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
...
GS건설은 롯데건설과 초경합을 펼친 끝에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 더욱이 과열 수주 경쟁으로 논란이 됐던 반포1주공단지(1·2·4주구)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정도 영업'을 선언한 이후 첫 수주여서 더욱 의미가 있다.
GS건설은 표를 얻기 위해 조합원을 대상으로 한 금품·향응 등 일체의 위법 행위를 하지 않고 오직 브랜드 경쟁력과 품질, 기술만으로 경쟁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서초구 반포1주공단지(1·2·4주구)와 송파구 잠실 미성·크로바 재건축 시공사 수주전에서 각각 현대건설과 롯데건설에게 시공권을 넘겨줘야 했다.

인스티즈앱
요즘 중학교 교복 근황..JPG (할미충격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