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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동생 옷 다벗고 쫓겨남
152
8년 전
l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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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티즈앱
이 글은 8년 전 (2017/10/19) 게시물이에요
http://m.pann.nate.com/talk/327886822&order=RAN&page=1
8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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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 전여친이 출산한다고 연락이 왔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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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랑 낙지는 친구
집 밖에서 할 수 있던 일 적어보라고 한 대목에서 소름돋음... 와 참교육이란게 이런거지...
8년 전
오징어랑 낙지는 친구
부모가 자식을 위해 희생하는걸 당연하게 여기고 기고만장한다면 따뜻한 집이며 입을 옷이며 부모한테 받은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을 다 뺏어봐야 한다고 생각함. 근데 저렇게 훈육해봤자 아빠 없는 사이에 엄마가 또 다 망쳐놓을 것 같지만...
8년 전
딱딱한 복숭아
??
사이다...인가...? 동생도 잘못한건 맞지만 아버지도 너무 강압적이시네요....음...ㅠ 집안이 아버지 어머니 언니 동생 순이라는 말도 조금.... 맨 처음 뺨 때린것도 애가 지금까지 했던 상황을 전부 알고 훈육 목적으로 때리신거 아니잖아요 후에 아이를 집 밖으로 내쫒은 일은 어머니나 언니에게 버릇없이 군 걸 다 알고서 훈육 목적으로 하셨다고 하면 할 말이 없지만 맨처음 벽에 부딫힐 정도로 뺨을 5-6대 때린건 정말 이해가 가질 않아요
8년 전
♥오서정언니♥
저두요ㅠㅠ
8년 전
딱딱한 복숭아
??
지금까지 가정교육에 참여 안하셔서 아이 상태를 잘 모르는 상황에선 버릇없는 행동을 처음보신 걸텐데 '아빤 잠이나 자'란 말에 바로 손이 올라가신 거잖아요... 솔직히 아버지도 좋게 보이지는 않네요..ㅠ
8년 전
XBX
달이 참 예쁘네요.
2
8년 전
몽컆
슬프지만 그래도 저 순간에서는 최선이라고 생각해요 ㅠㅠㅠㅠ
8년 전
로다
3 옷을 왜 벗김..평생기억갈듯
8년 전
아피아체레
44 사이다이긴한데 아버지가 평소에 관심도 안가지다가 훈육이라고 손찌검하고 아무리그래도 여자애인데 속옷까지 다벗겨서 내쫓는건좀...차라리 어머니라면 조금은 이해가겠어요
8년 전
에스쿱스따뚜쿱스따뚜뚜뚜루좋아해요
사이다? 가정폭력이 어떻게 사이다인지.. 동생의 행동에도 절대 공감할 수 없지만 뺨을 입술 터질 때 까지 때리고 옷 벗겨서 내쫒은건 아동학대 가정폭력인데요..
8년 전
양돈장
♥
전 솔직히 사이다 입니다. 초6이면 알거 알텐데...조금은 강압적이지만 그래도 이번일로 인해 부모님께 함부로 하는 일 버릇이 고쳐졌으면 좋겠네요
8년 전
배가 고프다
사이다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8년 전
상랑행용
저도 사이다 인것 같네요 참교육
8년 전
익인960610
문준휘준휘야
저는 사이다에요
사춘기라면 더더욱
8년 전
DAY 6 Jae
everyday6
뺨 한대만이면 모를까 어떻게 애뺨을 5~6대 때리지 내기준 절대 이해불가 차라리 뺨때리지마시고 바로 내쫒고 할 수 있는일 적어보라 하시지 후
8년 전
L.O.∧.E.♥
있다면
저런 남동생을 가지고 있는 입장으로는 엄청 사이다네요 부모님이 자기에게 해준것은 생각안하고 못 해준 것만 가지고 빽빽대면서 소리지르고 난리치고 협박하는 것도 자식이 부모에게 저지르는 가정 폭력이자 패륜이죠
8년 전
Zhong Chenle
천러
낳아놓은 건 부모인데 경제력 없는 자식을 훈육 목적으로 패고 때려서 밖으로 내보내는 게 누군가에게는 사이다가 될 수도 있구나 ㅋㅋ
8년 전
먹물후추아빠부인
은 나
그럼 어머니한테 저렇게 막대하고 예의 없는 행동을 해도 낳았다는 이유로 가만히 당해야하는건가요? 저것도 친구사이에서는 무조건적인 폭력인데요?
8년 전
Blond
짝패~호사
22
8년 전
Zhong Chenle
천러
앗 저는 아버지쪽 위주로 글만 본 거라... 생각이 다를 수 있는 걸 알아주세요 흑흑 제 의견은 팩트가 아닌 제 의견이니까....
8년 전
먹물후추아빠부인
은 나
그렇군요 ㅠㅠㅠ 그래도 저상황에서는 방법이 없다고 생각하네요... 평생 빵셔틀처럼 엄마가 당할수도 없는 노력이고... !! 저랑 다른의견이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어쨌든 좋은 하루 보내세요 !!
8년 전
Zhong Chenle
천러
그리고 언어적 폭력이랑 물리적? 신체적 폭력의 무게가 다르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 ㅠㅠ 좀 다른 것 같아요 진짜 뺨 맞고 이 나가고 밖에 버려져 본 적이 있어서 그런가 아이한테 이입을 많이 했네요 아무튼...ㅠ 글쓴 사람 태도도 사이다라곻 해서 폭력이 정답인 것처럼 이야기하는 태도가 별로였슴다.... ㅜ
8년 전
Orange is the New Black
OITNB
비꼬는게 아니라 정말 궁금해서인데요.. 그럼 저 상황에 어떤식으로 훈육시켜야 옳다고 생각하세요?
8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Orange is the New Black
OITNB
아..그렇군요 그럼 집을 나가게 한것까진 괜차노다고 보세요? 죄송합니다ㅠ 질문이 너무 많아서..
8년 전
Zhong Chenle
천러
아니오 집을 나가게 한 것도 저는 ㅋㅋㅋㅋㅋㅋ최악이라고 생각하는데 뭔가 제 이야기를 하면 욕을 듣는 느낌이라.... ㅋㅋ 그냥 저는 차라리 화나도 참고 애 이야기를 듣고 그다음에 생각했을 것 같아요.....ㅋㅋ
이게 답글 제한이 잇네
그리고.... 저 이야기에 공감을 못 하는 게.... 저는 맞으면서 자라다 지금은 아빠가 없거든요 그래서....도대체 훈육 목적이 뭔지도 모르겠고
그냥 ㅋㅋㅋ저걸 사이다로 소비하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이 무서웠어요 인지하지 못하는 폭력이 있을 수도 잇구나 하고
8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Orange is the New Black
OITNB
만약 비폭력으로 애를 다뤘는데도 바뀔 아이의 행동이 교정될 기미조차 안보인다면 어떻게 할실것같은지 물어봐도 될까요ㅠㅠㅠㅠㅜ 자꾸 물어봐서 죄송..
8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Orange is the New Black
OITNB
삭제한 댓글에게
저도 성지향성이 달라서 가정을 이루게 될 일은 없을것같지만.. 자식을 다루는것 자체가 힘들고 어려운일같아서 여러방안이 궁금했어요ㅠ 전부 친절히 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8년 전
Zhong Chenle
천러
저도 아직 잘 모르고 글만 봐서 ㅋㅋㅋㅋ제가 화난 부분만 이야기하다보니....횡설수설하지만..... 말할 수 있어서 편했어요 감사합니다
8년 전
가을과 겨울 사이를 좋아해요
진짜로요 ㅋㅋㅋㅋㅋㅋ 폭언 / 폭언+때리고 벗겨서 내쫓기 아무리 봐도 등식이 성립하지 않는데 ..
8년 전
Zxxco
부모님 없으면 너네는 아무것도 할 수 없으니 우리 말을 잘들어야한다 이렇게 해서 말 잘듣게 하는 방식 저는 별로예요 ... 근데 저렇게 예의없는 애들은 혼날만큼 혼나야함
8년 전
시우민(XIUMIN)
저 상황에서 그럼 부모가 뭘해야하지.. 이미 말도 안통하는것 같은데 정신병원에라도 보내야하나요?
8년 전
시우민(XIUMIN)
부모가 자기 종인줄 아는애한테 무슨 교육을 어떻게 해줄수 있는거죠?
8년 전
JBJ 787
꿈이현실이되어JBJ
22 여기에 공감해요
8년 전
나는야물순이가좋아요
333저두요
8년 전
시우민(XIUMIN)
정말 아는게 하나도 없어서 저는 나중에 애를 낳으면 저럴까봐 저렇게 했다가 자식이 나한테 상처받을까봐 아이를 못낳겠어요
8년 전
올리버 핸쇼
옷장이 외로워해!
너무 놀라서 심장이 아직도 쿵쿵 뛰는데 댓글 반응이...... 그건 가정폭력이에요
8년 전
김남준
❤️
이런 글이나 댓글 보면 어떤게 진짜 교육인지도 잘 모르겠고... 저는 나중에 자식 못 키울 거 같아요
8년 전
앙앙오
저렇게 애가 답이안나오는데 그럼 어떻게해야 올바른방법인지 알려주실분.. 아버지가사이다행동이라곤생각안하지만 저상황에서어케해야합니까? 진짜모르겠댬
8년 전
상대방의기썬을제압해
BTS
222진짜 모르겠어요..뭘 어떻게 해야되지??
8년 전
감자탕먹고싶어
333
8년 전
북난
개인적으로 사이다. 부모가 그동안 부모로서 희생했던것들, 제공했던 것들을 망각하고있고 자식에게 말이 안통하니 직접 체험하게 해준거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말이 안통하는데 직접 경험하게해줘야 알아먹지않을까요?
8년 전
가을과 겨울 사이를 좋아해요
가정폭력으로 신고 접수되면 사이다일듯 가족사이라고 저 정도의 폭력이 정당화되나요? 때리는 게 어떻게 훈육임 폭력이지 심지어 벗겨서 내쫓기.. 진짜 과하다
8년 전
가을과 겨울 사이를 좋아해요
심지어 거기다가 내 글이 인터넷에 올라왓다고 생각하면 걍 죽고싶을거같은데 ㅋㅋ 저게 사이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아이 안 가지셨으면 좋겠음
8년 전
라임오렌지
시비가 아니라 정말 궁금해서 그런데 그럼 저 상황에서는 어떻게 하는게 올바른 교육법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도 저 방법이 좋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정말 모르겠어서요 만약 말로 훈계만을 한다해도 SNS에 부모님 욕까지 올리는 정도면 말도 제대로 안 들을 게 뻔할텐데
8년 전
가을과 겨울 사이를 좋아해요
애초에 SNS에 부모님 욕 올리고 화장하고 하는게 그렇게 큰 탈선이라고 생각 안하고 아이가 꼭 부모의 말을 들어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서요.. 제 소유물이 아니니가요 전 아이를 안 낳을 거지만 아이를 낳는다면 일단 최소한의 경제적 지원은 해주는 게 아니라 해야하는 거라 생각하구요 그 이외에 아이의 자아실현을 위해서 필요한 것이 있다면 범법행위, 반인륜적행위가 아닌 이상은 지원해줄테지만 저 상황 속 아이는 부모자식간 관계를 떠나 사람과 사람 사이에 지켜야할 기본을 안 지키고 있어 문제가 되는 것으로 보이니 아이의 자유의사를 존중하는 만큼 저도 충분한 대화를 해본 후 제 자유의지로 거절하면 된다고 생각해요 저 사람들도 저분들만의 사정이 있었을 것이고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르니 제가 함부로 왈가왈부 할 수는 없는거지만 함께 상담을 받는다거나 폭력이 아닌 다른 방법을 통한 충격요법도 많기에 저였다면 초6아이를 때리고 벗겨서 내쫓는다는 선택지는 꿈에서도 선택하는 일이 없을 것 같네요 말이 길어져버렸는데ㅠ후 아예 아이에 대한 가치관 자체가 본문과는 달라서.. 무튼 저건 분명한 폭력이니까요.. 심지어 가족간의 위계가 작용한 폭력은 네버에버입니자..ㅠㅠ
8년 전
비창
답댓글 정말 잘 읽었습니다! 공감!
8년 전
멍뭉이 우현
어 음 너무 강압적이긴 한데 그래도 저 상황에 내가 부모라면 저런 방법 말고는 딱히 떠오르는게 없네요 제가 자라온 가정환경이랑 비교해서 보게되니까 저 따귀 5번? 만 빼고는 괜찮아 보이네여
8년 전
멍뭉이 우현
저상황에선 솔직히 말로 해도 안 통할듯 싶고... 말로 하는것도 정도가 있지 저건 그냥 막나가는 것보다 더 심한데
8년 전
멍뭉이 우현
아이에게 저게 가정폭력과 아동학대라면 부모가 받을 상처나 힘듦은 뭐라고 말하면 좋을까
8년 전
Michael_Jackson
꿈과 희망
가정폭력이고 아동학대? 그럼 저런 생각과 마인드를 가진 애한테 말로 설명하면 다그치면 수긍하고 스스로 깨우칠 수 있을까요 ㅋㅋ
8년 전
쮸쯎뺩뺘ㅃ
내 기준 엄청난 탄산인데 애가 말도 안통하고 답도 없는 상태인데 저기서 교육을 어떻게 시킨다는 건지...? 혼낸다고 해도 저 상태면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릴 거 같고 극단적인 방법인데 참교육임
8년 전
BTS-지민(JIMIN)
방탄소년단,세븐틴
제 기준 사이다네요 애가 저 상황이면 말로 해결될 상황은 진작에 지났고 저대로 냅두면 저애는 자기 가족이 아니라 밖에 나가서 다른사람들한테도 피해를 끼칠텐데 도대체 저 방법이 아니면 애를 어떻게 교육시키는지
8년 전
윙꾹츕츕
네 제가 민윤기씨 부인입니다
저게 사이다가 아니면 저 답없는애를 어떻게 교육시켜야함?? 방법좀 폭력없이 쟤 교육하는법좀
8년 전
아기 상어 뚜루룹뚜루
기여운 바닷속 뚜루룹뚜루
부모님이 자기 자식에게 잘못된걸 알려주시는게 가정폭력이라니요 저렇게 안하면 더할텐데,,,,,, 자기 자식이니까 맘아파도 저렇게 하시는거에요 왜 그걸 모르시죠 저러고 뒤돌아 맘아파할 부모님 생각은 안합니까
8년 전
Orange is the New Black
OITNB
저게 옳은 훈육방법이 아니라고 생각하시는분들, 어떤식으로 훈육했어야 좋은방법이였을까요...? 비꼬는게 아니라 알고싶어서요ㅠ
8년 전
~@m'
?
맞고 자라서 때리는 거에 되게 예민한데 진짜 저 상황이라면 안 때리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말로는 절대 안 될 거 같은데 저렇게 심하게 버릇없는 애는 나였어도 혼쭐냈을 거 같음
8년 전
효섭아 내 통장 비밀번호는 니 생일이야
내 기준 사이다 이게 가정폭력에 아동학대이라면 저 아이가 어머니에게 한 행동은 어떻게 생각이 드시는지..초6때부터 저렇게 내비두면 진짜..나중에 커서 다 답안나와요
8년 전
효섭아 내 통장 비밀번호는 니 생일이야
부모님이 아이에게 경제적인 지원을해주는것 맞다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그걸 너무 당연하게 생각하면 안된다고 생각해요
8년 전
권 율
저도 다 벗고 쫓겨난적있어요
근데 트라우마는 남았지만
안 쫓겨났으면 제멋대로 자라서 나밖에모르고 사고치고 다녔을거같습니다
8년 전
권 율
더 이상 방법없으면 버릴수도없고 어째요 병원에 넣을수도없으면...
저 정도로 심하기 행동하지는않았지만
고집이 엄청 세서 훈육방법을 바꿔도 소용없었다고 들었던 ㅠㅠㅠ
8년 전
jam
저 정도면 저렇게 해서라도 잡는게 맞다고 생각함 나중에 머리 커지면 더할텐데
8년 전
MITZYYY
별의수명이다할때까지함께하자
저렇게 버릇이 없는데... 아이를 훈육한게 가정폭력이 되면 엄마가 지금까지 저애한테 받아왔던 상처들은? 뭐가 되는거죠...
8년 전
먹물후추아빠부인
은 나
저만 아버지 잘 대처하셨다고 생각드나요..? 저거 나두면 평생갑니다... 평생 부모님 등허리에 올라타서 명령질하고 가르치려들고 등골빼먹고...
8년 전
오, 나의 편집장님
22222222
8년 전
윤리선생
3333333
8년 전
옹씨
Wanna One?
444444
8년 전
나는야물순이가좋아요
5555
8년 전
BaeJinY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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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문차일드더맥시멈
777 이미 말이 안통하는 친구인데 말로는 힘들거같아요
8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아미아 밀러
반사
저러는 부모맘은 더 찢어지는걸 왜 모를까
8년 전
열매달 열흘
옛날에 발달 심리학 교수님께서 14살? 16살?까지는 폭력 써서 훈육하지 말라고 하시다가 그 이상의 나이면 폭력을 써야 알아들을 거라고 덧붙이신 거 생각남... 사실 그 나이라는 게 정확한 기준은 아니겠지만 초6 정도면 사리분별은 가능할 거라고 생각함. 옷 벗기고 폭력을 사용한 게 잘한 건 아니지만 집에서 할 수 있는 것과 밖에서 할 수 있는 것을 직접 쓰게 하는 걸로 애한테 정확한 방향성은 제시했다고 생각함...
8년 전
강탈은 이제 never..
우리오빠도 엄마랑 사촌언니 (자기한테 동갑) 초딩때 가시나라 했다고 발가벗고 쫓겨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잘못한게 겁나 차이나지만,,, 그만큼 훈육목적이니,,
8년 전
릭앤모티
슈퍼두퍼야미!
읽다가 머리 띵해지는데 이게 참교육이라고요...???초 6인 여자아이를 강압적으로 잡아두고 속옷하나 남기고 다 찢어버렸는데 이게 참교육이라구요...??????
8년 전
복아
전 사이다!!!! 훠!!!
8년 전
하느하느리
서툰 방법이었지만 막상 내가 저 입장이 되면 나도 뭘 못했을것 같은데.... 아버님도 감정 주체 못하고 폭력적인 방법을 했지만 먼저 사과하시고 말로 풀어주시는거 보면 보내놓고도 생각 많이 하셨을듯...
8년 전
하느하느리
애도 애지만 부모님도 처음 부모가 되는건데 어디 능숙할수가 있겠나요... 어른은 아니지만 성인 되고나니까 어렸을때 상상하던거랑 달리 막 감정이 어른스러워지고 그러진 않더라구요 흙흑ㅎ그흑
8년 전
지나가는 나그네
강압적이긴 하지만 동생이 너무 위아래모르고 제멋대로 굴긴했음...초등학교 6학년이면 무엇이 옳고 그른지.또 무슨 말을 하면 안되는지 다 알텐데 마치 자기가 그 집의 왕인냥 행세한건 정말 큰 잘못이고 잘못이라는 사실을 알게 해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함. 만약 그대로 계속 방치했다면 더 심해졌을거임. 부모로써 그걸 두고만 보지않고 잘못을 깨닫게 하는데 조금은 과한 방법이었지만 그 후에 먼저 사과하고 설명한건 괜찮았다고 봄.
8년 전
빅스 켄
근데 진짜 크게 혼내지 않는이상 안바뀌는데..
8년 전
박우진워더
가정폭력이라고 하시는 분들은 대체 그럼 어떤식으로 하는 걸 훈육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분명 아버지께서 때리신 건 잘못된 방법이지만 저런 방법이 아닌 앉혀서 설명하는 걸로 저 초등학생이 마음을 고을까요? 저였다면 잔소리라고 생각할 거 같아요 저렇게 행동하시고 나중에 앉혀서 사과하고 설명하신 거 보면 훈육이죠. 폭력은 아무이유없이 때리는 거고요...
8년 전
비보이 FLAC
내기준 사이다 쫒아낸거에서 끝난게아니라 뒤에 아버지가 아버지다운 교육을 한거같음
8년 전
노만리더스
글렌보고싶다 ㅠㅠ
집안의 평화를 원하신다면 아버지뜻대로 되겠지만 아이의 트라우마는 평생 가지고 갈듯 싶네요...아마 가족의 울타리라고 해야하나? 그건 다신 고쳐세워지진 않을 것 같습니다...
8년 전
영원히 둘셋
가족서열이 아버지 어머니 순인게 조금 거슬립니다 엄마와 아빠가 동등해야죠 그래야 아이들도 엄마와 아빠를 차별해서 대우하지 않죠 그리고 이미 아이를 앉혀놓고 얘기 할 수준이 아니였음을 아셨겠죠 강압적인 처벌이었지만 합당하다고 생각됩니다 아니라면 저기서 뭘 해야 할까요 아동학대라면 저 아이가 한 행동은 부모학대 아닌가요 언어폭력이에요 저아이가 한 일들도 옷을 다 찢어서 내보낸 건 당연히 옷은 집에서 입을 수 있는 것이니 그럴 수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 일에 대하여 아버님도 정중히게 사과 하셨구요 동생도 그에 수긍하였으니 3자가 왈가왈부 할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저 가족 안에서 완만하게 처리 된 일인걸요
8년 전
걱정하지마
속이 다 시원하네 ㅋㅋㅋㅋ
8년 전
PlayBoy
물론 집에서 Play
저렇게 안하면 말을 안들으니까요, 저렇게 해서 트라우마나 정신적으로 문제 생기면 어떡하냐는 말도 있는데 이미 평소 행실을 보면 멘탈이 아주 나쁜쪽으로 강한편이라 그런 문제는 없을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선량한 애를 패는 것도 아니고 악마같은 애를 패는건데 뭐가 문제겠어요
8년 전
FRANCE
프랑스
옷벗기는건 좀 아니라고 생각되지만 쫓겨난건 사이다.... 저런애들은 호되게 혼나야한다고 생각해서
8년 전
김똘식
읽으면서 우리 입장에서는 사이다지만 동생은 반항심만 더 커지고 해결되는건 없을것같은데...하고 계속 읽으니까
사과하고 설명하시면서 훈육하신게 결과적으론 나쁘진 않네요
뺨만 너무 쎄게 때리신것만 아니면..ㅎㅎ
저는 매는 최대한 안쓰는걸 지향해서요. 왜냠 훈육에 별로 도움이 되는것 같지 않아서요
처음에 뺨맞았을때도 남들은 통쾌했을진 몰라도 동생은 반성의 기미라던가 자기 잘못을 전혀 모르고 있었잖아요
저는 일단 혼내보고, 쫓아내보고 그래도 안들으면 저렇게 폭력적인 분위기 말고 정말 잘못해서 맞았다는걸 알수있게끔 때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거든요.
모든 부모님이 이상적인 생각만 하실순 없으니 저정도만해도 최고의 훈육방법인듯하네욤
8년 전
ㅇㄴㅇ♡
222 저도 이렇게 생각해요!
8년 전
다시 만나는 날
아버지가 행동이 과했을 순 있지만 저 상황에서 저렇게 안했으면 그 후론 아버지한테도 엄마한테처럼 굴었을 것 같아요 말하는 거 보니.. 가족 다 만만하게 봤을듯 아빤 들어가서 잠이나 자 뭔 상관이야 이게 맞는 행동인가요 저렇게 놔뒀으면 더 심해졌을 것 같아요
8년 전
Finn the human
모험을 떠나자!
폭력에서 끝난게 아니라 그 후에 사후처리를 잘 하신 것 같아요
8년 전
Amber J. Liu
❤f(x) 소녀시대 제시카❤
완전 사이다
8년 전
권혁의권역
폭력에서 끝났으면 저건 가정폭력이다 너무 심했다 할테지만 집에서 할수있던거 밖에서 할수있던걸 적어보게 하는등 사후 대처가 잘된 케이스라 그냥 사이다같은데
저정도면 그냥 말로해선 못알아을듯
8년 전
aquamarine
사이다 진짜 저런 애들은 말해도 못 알아듣고 더 심해지고 절대 안 고쳐짐
8년 전
거묘
짐승도 오냐오냐 해주면 기어오르는데(덕분에 상전으로 모시고 삽니다) 인간이라고 다르겠습니까. 애를 짐승만도 못하게 교육시킨 부모가 제일 문제고 그 다음이 머리 크고도 스스로 생각 못하는 애죠...저지경까지 애를 방치했으니 때리든 얼르든 애를 사람으로 만드는것도 부모의 책임이고 미움 받는 것도 부모 몫이네요.
8년 전
사자가 어흥
??
아 진짜 이런 거 보면 애 안 낳고 싶어져... 나중에 내 딸이 저러면 어떻게 대처해야 되나 난감하다 폭력은 싫은데... 후
8년 전
최모찌
최준홍 동생 최모찌
뺨 때린거는 조금 심했지만 사이다라고 생각... 아버지가 저렇게 하지 않았다면 동생은 평생 저 성격으로 살 텐데 아버지가 저렇게라도 해서 고칠 수 있겠죠. 저 정도는 참교육
8년 전
곰수니
곰탱이들 세젤귀
참교육 인정...가정폭력범은 애초에 동생이고 아무리 사춘기가 심하게 왔다해도 저정도는 아닙니다...이미 훈계로 끝날일이 아니에요
8년 전
너처럼빨리걷는다고뭘어쩌겠어
저는 사이다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제 동생을 왜 어렸을 때 저렇게 훈육하지 못해서 아직까지도 4가지가 없게 자라게 했나 답답도 해요...ㅠㅠㅠㅠㅠㅠㅠ 폭력은 좋지 않지만 적절한 훈육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매를 맞아야 정신 차리는 애들이 있어요.......
8년 전
スホ
'^' 으잉잉
열루 사이다인데요 저런 애들은 말로 해서는 못 알아들어요
8년 전
소녀소녀
부모도 사람입니다.
자식이라고 감싸주는데 한계가있죠.
전 훈육목적의 체벌이 나쁜것만은 아니라고 봐요. 정말 맞아야 알아듣는 애들이 있어요. 맞아도 모르는애들도 있지만 .... 저 지경까지 갔으면 말로 타이를 단계는 지난거 같아요.
화목한 가정 좋지만 부모 무섭고 어려운거 어느정도는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요새는 너무 오냐오냐 키워서 저런애들 진짜 많은데 때리는거 나쁘다 뭐다 하면서 안때리는 추세라 더욱 이기심만 심해지죠. 가족들한테만 그러면 그나마 정말 그나마 다행인데 (가족인 죄...)저런건 밖에 나와서도 티나요.
사회에 나와서 잘 적응하려면 애초에 뿌리를 뽑아야죠...
레알참교육 이라고까진 할 순 없지만 저 상황에 나름 최선을 다하신거같아요 ㅜㅜㅜ
부모는 보살이 아닙니다. 글 내용대로 낳았으니 기본적인 것들은 책임 져야하지만 그 도를 넘어서면 자식이길 포기한거죠.
부모에겐 책임이 있으니 자식들은 최소한의 감사함이라도 가지고 있어야 도리아닌가요.
8년 전
샤르도네
22
8년 전
perfectly imperfect.
완전 사이다네. 최악이라고 하시는 분들은 그럼 상황 그대로 생각하고 아이를 어떻게 훈육해야 옳은 방법인가를 말씀하실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말로는 전혀 통하지 않아 보이는데...
8년 전
엉엉이
사이다임. 저거 버릇 초장기에 못 들 이면 어떻게 되는지 아세요? 동생이 더 커서 엄마 때리고 언니 때리고 욕하고 밖에서 쌓인 거 집에서 풀 거예요. 그리고 막 나가는 애 되겠죠. 엄마가 오냐오냐 다 해주니까 저런 거 아니겠어요? 저런 애들은 말로 안 돼요. 말로 하면 알아들을 줄 압니까? 네가 뭔데 어쩌라고 이런 식입니다. 전 저런 애 주변에 있어서 알아요. 말로 절대 안 됨. 정신 차릴 생각 못해요. 지가 제일 잘난 줄 알아서. 엄마 언니야 동생 제압 못할 수 있는데 이럴 때 아빠가 나서서 저렇게 해줘야 제일 무서운 사람이 아빠인 거 알아서 부모님한테 함부로 못하죠. 집에서 교육을 잘해야 밖에 나가서도 애가 잘합니다. 그래서 가정폭력이라고 저렇게라도 안하고 아빠가 말로 훈육해서 애 그냥 그대로 커버리고 밖에 나가서 민폐 끼칠 거 뻔히 눈에 보이는데요. 본인이 잘 못해서 생긴 일인데 애초에 본인이 잘했으면 안 맞는 거임.
8년 전
Healing Process
저는 아버지께서 전혀 잘못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미 뭐 저건 말로 해서는 안 될 지경까지 갔으니 그럴 수 있었다고 봅니다. 자식이라고 부모가 다 참고 안고 가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아요ㅇㅇ저 정도로 질이 좋지 못한 언행을 하는 자식에게 훈육 목적으로 때린 건 부모 입장에서도 어쩔 수 없었던 거 같네요.
8년 전
SM의 핵미모 비주얼치트키
뺨때린거까진 이해하는데 옷 강제로 벗겨서 내보낸건 평생 트라우마로 남을거같아용
8년 전
이쁘띠거니
람보르기니 말고 람보르거니
다른 건 모르겠고 왜 아버지 어머니 언니 동생 순서인지... 잘 이해가 안 가네욤
8년 전
Mariscotti
진짜 저런 자식이라면 어떻게 교육을 해야할지... 그냥 생각자체가 없어보이는데
8년 전
최세영
너와 나 우주로갈까
20살 먹은 남동생이 집안에서 엄마 종 부리듯이 굴고 게임 현질한다고 엄카 300만 원 긁어서 난리난 적이 있었는데 이런 걸 겪은 나로선 때론 아이를 엄하게 혼낼 때가 필요하다는 걸 느낌. 월 수입이 고작 200 안팎인 집안에서 단 몇 달 만에 월급 이상이 게임으로 쌩돈 날아가고 지 잘못 모른 채 되려 엄마에게 돈 없는 집이 잘못이다 화내는 꼴을 보자니 진즉 두드려 패서라도 정신머리를 고쳐놓아야 했나 싶음. 그러면서도 배 아파 낳은 자식이라고 말로만 하지 마라 다음부턴 안 된다 넘어가니 애가 기고만장할 수밖에. 집안 마다마다 가정환경이 어떻게 다 똑같겠냐만은 본문의 가정과 우리집의 하나의 공통점이라면 부모님이 자식에게 너무 물렀다는 거임. 저 상태에서도 엄하게 대하지 않았으면 아마 우리집 꼴 비슷하게 나지 않을까 싶어 괜스레 걱정이 됨
8년 전
만나보셨나요
애는 절대로 혼자 삐뚤어지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입장이라 동생이 버르장머리 없는 것도 어느정도 부모님 책임은 있다고 보는데... 평소에 오냐오냐 받아주는 것도 부모님 잘못이에요. 게다가 아버지는 평소 상황도 모르면서 무작정 뺨을 6대씩이나 때리고 속옷까지 벗겨서 내쫓았는데 그게 어떻게 사이다고 교육인지 모르겠네요.
8년 전
(♡´▽`♡)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아버님이 하신 행동이 옳다 그르다고 판단할 순 없지만 집과 집이 아닌 곳에서 할 수 있는 행동을 적으라고 하신 것은 정말 놀랍네요 보면서 뭔가 머리가 멍해진 기분? 그렇게 생각하실 수 있다는 게 놀라웠습니다
8년 전
切島
아기곰태어난날ㅂ_ㅂ
내 기준 사이다 우리동생이 저렇게 행동했으면 내가 먼저 때리고 싶을듯
8년 전
감자탕먹고싶어
사이다 ㅋㅋㅋ난 아빠도 엄마처럼 했으면 내가 아빠처럼 행동했을거같은데 ㅋㅋㅋㅋ
엄마도 여동생한데 학대? 받은거 아닌가요?
8년 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비창
2222
8년 전
뚜야뚜야
조금 심하게 대처하신면도 있지만 할 수 있는 일 적으라는건 좀 충격...아이가 뭐때문에 자꾸 엇나가려 했던건지 알아주시면 더 좋을텐데ㅠㅜ
8년 전
徐太宇
사이다다 뭐다를 떠나서 아이가 정말 버릇없이 자란것은 사실이기에..올바른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 정신차리고 어머니께 잘 하면 좋겠네요..폭력이 정당화될 수는 없지만 신체적 폭력만 폭력은 아니니까요. 그 동안 동생이 어머니께 한 언어적 정신적 폭력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요. 자기가 한 짓 제발 깨닫고 철 들길..
8년 전
Peter Packer
노동자계급히어로
뺨때려서 벽에 부딪힐정도면 잘못하다 머리같은데 찍히면 크게 다칠수도 있는데...화가나서 때리는것과 훈육차원에서 때리는건 분명히 구분이 가야지 큰 사고도 안생기고 체벌하는 본인도 상처받지 않을수 있다 생각됩니다
8년 전
isoler
초6이 부모 위에 있으려 하는데 그걸 가만히 냅둬요??너무 전지적 동생 시점에서 보신다
아버지가 잘하신거임 옷 벗긴 건 잘 모르겠는데
부모를 종으로 생각하는데 호적에서 안파인 게 다행 ㅋㅋ
8년 전
isoler
오냐오냐 받아줘도 부모 잘못 ㅋㅋ훈육해도 부모 잘못....부모 입장에서 생각해보세요...잘못의 비율을 따지면 동생이 70 오냐오냐 받아준 어머니10 때리고 쫓아낸 아버지20 이라고 생각
8년 전
비창
아빠가 마지막에 불러서 본인이 한 행동도 잘한 게 없다고 인정하신 건 좋은데 그 다음 말씀이 좀 다른 정당한 근거를 드셨으면 좋았을텐데... 서열을 들먹이는 것보단 가족들의 인격을 존중해야하고 한쪽이 그걸 지키지 않으면 자신도 존중받을 일 없다는 식으로.
내 자식이 저런다면 나는 인간으로서 내가 느낀 감정과 받지못한 존중에 대한 분노를 자식에게 바로 설명할 거임. 서열관계가 아닌 수평적인 인간대 인간으로 기분나쁜 일이라고
8년 전
푸규
잉피 방탄
저게 훈육이라구요,,??? 이해할수가 없네용.. 분명 잘못한건 맞지만..ㅋㅋㅋ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저정도면 평생가는 트라우마로 남을텐데 ㅋㅋㅋ 폭력에 훈육이라느ㄴ 단어만 붙이면 그게 교훈이 되는 일인가요..
8년 전
현식아식샤하자
제 기준 사이다. 부모 자식 간은 동등한 관계가 아니에요. 특히 저런 어린나이에는 일방적으로 보살피는 관계죠. 그렇기 때문에 부모가 부당한 일을 지시하지 않는 한 부모의 말을 듣고 따르는게 당연하다고 생각함. 물론 부모님이 날 낳았죠. 하지만 내가 원해서 나온게 아니라고 나한테는 아무런 의무 없이 권리만 있나요? 날 부양해주는 부모님께 감사하고 존중하는 의무는 당연하다고 봄. 그리고 그걸 어긴 아이에 대한 훈육도 당연하다고 생각해요. 물론 싸대기는 트라우마로 남을 수 있기때문에 잘했다고 볼 수는 없지만,말로 타이를 수 없기에 물리적인 제압을 한 건 맞다고 생각해요
8년 전
쩨이호오오오옵
쩨이홉
밍 엄빠한테 욕하고 라면사와라치킨사와라용돈내놔라 내놔라사와라아빠강아지 한건 좋은행동인가여 라면 언니나 ㅊ 머거 할때 나였으면 내가 먼저 라면엎고그랬을듯..
8년 전
함초롬히
옛날 어른들 중에는 특히 지금의 부모님세대분들은 그 전에 본인들의 부모에서 그렇게 많이 당해서 그러신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불과 몇 십년 전만 해도 옷 벗겨서 마당같은 곳에 내쫓으신 분들 많음..(일반화 아니에요! 안 그러신 분들 있는거 알아요!!)
8년 전
샤르도네
처음에 제목에 옷 벗겼다해서 너무 갔다 생각하고 들어왔는데 동생 행실이나 말한거 보니깐 벗기고 내쫓는게 참 교육 같네요 동생이 부모님한테 해준게 뭐있냐고 했을 때부터 음식, 집뿐만 아니라 흔히들 당연하게 생각하는 옷까지 뺏겨야 깨달을 거 같네요. 진짜 참 교육 하신듯ㅇㅇ
8년 전
러트
사이다임 집안에 저런 사람 하나 있으면 며칠을 허다하고 집안 꼴 엉망 되는 건 흔한 일이니까 저런 인간 하나 소유하고 있는 저희 집 가정에선 어렸을 때 저렇게 못잡아서 커서 그 인간은 결국 187의 거구가 되어 제게 온갖 욕을 내뱉는데요 뭘 ㅋㅋ 여자라고 무시하는 게 너무 열받아서 등에 칼 꽂을까 진지하게 생각한 적도 있음 참참참교육 존경합니다 ㄹㅇ 참교육 지가 애초에 잘할 것이지 부모는 님 종이 아님
8년 전
러트
아 울 오빠가 이것 좀 봐줬으면 좋겠다 여자친구랑 그 부모님한테 자기 나중에 건물 물려받을 거라고 허세 부리지 말고 좀 똑바로 살아~!~!~~!~!~!! 엄마가 니 너무 싫어서 나만 집 사줬으니까 ㅠㅜ
8년 전
러트
돈 달라할 땐 성질 부리고 엄마가 죽을 만큼 아프면 신경도 안 쓰고 매일 아프냐고 꾀병일 거라 성질부리는 man... 님 나중에 다 돌려받음
8년 전
션규
저도 다 벗겨지고 쫓겨난 적있어요. 근데 그렇게 안하셨으면 전 정신 못차리고 살았을거같아요 ..ㅎ
8년 전
침침쭈
WINGS
완전 사이다다 초6이면 생각이 있고 사리분별은 할 수 있는 나이 아닌가? 아버지가 진짜 참교육하셨네
8년 전
델레나
나의영재
참교육이죠. 부모의 도움 없이 혼자 모든걸 해내며 살 수 없다는걸 알려줬잖아요.. 부모 위에 서서 자기가 원하는 모든 것을 얻고싶어하고, 쌍욕을 하며 부모를 무시하는게 그게 짐승이지 사람인가요? 저렇게라도 바꿔놓았다는게 자식에 대한 책임감이죠.. 자기가 낳은 자식 포기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8년 전
숲고양이
아버지행동이 강압적이긴했지만 저런막무가내는진짜어쩔도리가없음.....내친구집도 저런동생이하나있었는데 부모가 손을못썼더니 성인이되서도굉장히기고만장하고 ㄹㅇ답없음
뺨때리고 옷을찢긴건 순간욱하신것같고
근데밖으로내쫓고 할수있었던일적으라하고
다시한번이런일이있으면딸로두지않겟다
강하게 나가신건잘하신것같음
8년 전
비투비 정일훈
10/16비투비컴백
저렇게 안하면 안고쳐지긴 할듯....
8년 전
됴
됴천재짱짱맨뿡뿡
너무너무 사이다 저런 애는 저렇게 당해도 쌈~ 내 자식이였어도 그랬을듯
8년 전
시 詩
그러니 걱정 말아요
뺨 때린 건 아버지가 잘못 하신 것 같지만 밖으로 쫓은 건 잘 하신 것 같다 아이는 부모의 소유가 아닌 건 맞지만 저 상황 보면 거진 애가 엄마 노예처럼 부려 먹는데... 내가 쓰니였으면 아빠 오시기 전에 내가 쫓아 냈을 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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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베 배송받아도 공연장 들어가고 확정해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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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인 멤버랑 소통이 잘 안되니까 망설임 없이 일본어로 알려줌 개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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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이 트윗 한번 눌러봐 절대 후회 없음 보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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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게스트 여배우 김혜윤,박신혜,신세경 다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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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아바타3도 성공했나보네 4,5 나오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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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피버
4회 시청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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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애도적
은애하는 도적님아는 진짜 대본이 너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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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아이
8회 시청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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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 게임 지석하나본 다른 드라마로 재회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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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소식
[단독] 신세경, 유재석 만난다…오늘(14일) '유퀴즈' 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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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일반 사람들도 씨뷰~ 이래?ㅋㅋ (주어 안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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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상처많은 문짝남주 안아주는 여주 이런거 왤케 좋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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