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금 꾸욱
서로 사랑함에도
부득이하게 이별해야 했던 상황이라고 가정!
1.
" 내가 울지 않기를 바랬으면 날 버리지 말았어야지. "
서강준
/
" 내가 너의 불행이야, 나에겐 선택권이 없었어. "
손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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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날 버려, 그게 내 마지막 부탁이야. "
한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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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 맘대로 마지막이래. "
이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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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이렇게 아플거라고 왜 말 안해줬어? 응? "
이종석
/
" 원망하고 미워해, 난 널 원망할 수 없으니까. "
하정우
/
4.
" 왜 그렇게 쉬웠어? 그만하자는 말이 어떻게 입 밖으로 나왔어? "
박보영
/
" 그래야 했으니까, 그렇게 소중한 너가 금방이라도 깨질 것 같았으니까. "
이제훈
/
더 보고 싶다면 내 글목록에 '고르기'라고 검색하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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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지구 진짜 ㅈ된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