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81381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유머·감동 이슈·소식 정보·기타 팁·추천 고르기·테스트 할인·특가 뮤직(국내)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734
이 글은 8년 전 (2017/10/23) 게시물이에요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256183841394894&id=100010098394788
공지어긴거있으면 말해줘!

"태어나줘서 고마워"(To.여아낙태의 생존자들) | 인스티즈

"태어나줘서 고마워"(To.여아낙태의 생존자들) | 인스티즈

"태어나줘서 고마워"(To.여아낙태의 생존자들) | 인스티즈

"태어나줘서 고마워"(To.여아낙태의 생존자들) | 인스티즈

"태어나줘서 고마워"(To.여아낙태의 생존자들) | 인스티즈

"태어나줘서 고마워"(To.여아낙태의 생존자들) | 인스티즈

"태어나줘서 고마워"(To.여아낙태의 생존자들) | 인스티즈

"태어나줘서 고마워"(To.여아낙태의 생존자들) | 인스티즈

"태어나줘서 고마워"(To.여아낙태의 생존자들) | 인스티즈

"태어나줘서 고마워"(To.여아낙태의 생존자들) | 인스티즈

"태어나줘서 고마워"(To.여아낙태의 생존자들) | 인스티즈

"태어나줘서 고마워"(To.여아낙태의 생존자들) | 인스티즈

"태어나줘서 고마워"(To.여아낙태의 생존자들) | 인스티즈

"태어나줘서 고마워"(To.여아낙태의 생존자들) | 인스티즈

"태어나줘서 고마워"(To.여아낙태의 생존자들) | 인스티즈

대표 사진
빅스 방탄 엑소 친목응원!  변화하지만 변함없었던 4년
와....뭔가 울컥한다...
8년 전
대표 사진
쀼앵
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꺄잉뀨잉뿌잉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파나메로
그놈의 아들 아들 지겨워 죽겠음 우리 할머니도 그렇게 아들타령 해댔는데......아들이 뭐라고 낙태까지 해가면서 아들을 낳나.......
8년 전
대표 사진
맘마무메묘
엄밀히 말하자면 남아선호사상은 조선시대 왕실에서 빈궁과 후궁들이 자신들의 권력을 유지하기 위한 수단으로써의 선호 아니였습니까(남성들이 그러한 도구로 이용되었다면 그것도 혐오임) 아들을 낳아야 대비마마 소리 들을 수 있었고 방귀 좀 뀔 수 있었으니 풍습이 고착화된 것이지 아니 그렇다면 어머니나 할머니 세대를 꾸짖어야 하는데, 그런게 아니라 또 기승전 남자 욕하고 있음. 도대체 여초사이트인거 알겠고, 페미니즘자료 올라올때마다 이냥저냥 가만히있지만 도넘고 이상한 자료들 엄청 올라오네
8년 전
대표 사진
이찬♡
어머니나 할머니 세대를 왜 꾸짖어야하나요...? 그때도 아들을 낳아야 권력이 유지가 되었나요....?
8년 전
대표 사진
맘마무메묘
답습되어서 고착화 된것이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그리고 그렇다면 남성을 꾸짖어야할까요....
8년 전
대표 사진
이찬♡
아니요 저기서도 말풍선 보시면 어른들 욕하고있고 남성을 꾸짖는 부분은 자기 결혼걱정하고있는 남자들 말씀하시는것같은데 지금 그 어른세대들 남녀 가릴거없이 꾸짖어서 뭐가 어떻게 바뀔지는 잘 모르겠어요 확실히 여아감별낙태 시기가 그때 태어난 남자들 탓은아니죠 근데
제가 생각하기에 저 만화의 핵심은 안그래도 여자 없는 마당에 그렇게 해서 태어난 남자들이 부모세대가 저지른 수많은 여아낙태에 연민의 감정을 느끼지는 못할망정 자기 결혼걱정에다 여자만 노리는 범죄저지르는걸 비판하는것같아요.

8년 전
대표 사진
맘마무메묘
네 그럴 수도 있지만 결혼 못 할 수도 있겠다는 걸 걱정한다는 게 그렇게 한심한 걱정거린가요 걱정할 수 있죠. 그리고 낙태당한 태아에 대한 연민의 감정을 느끼지 못했다는 것도 그게 도덕적으로 비난의 이유가 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 연민과 동정의 감정의 이유가 근원적으로 남성도 아니고, 실질적으로 남자 입장에서 남아가 낙태되었다고 해도 연민의 감정을 느낄 사람은 느끼고 그렇지 못한 사람은 못 느꼈겠죠 연민을 느끼지 못했다는것이 왜 비난의 이유가되는지 모르겠어요 직접적 가해자도아니고
8년 전
대표 사진
이찬♡
맘마무메묘에게
제가 말한 '연민의 감정을 느끼지는 못할망정'은 연민의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들이 잘못됐다는게 아니라 오히려 비판받을 행동을 했다는 얘기였습니다. 성적안나와서 울고있는 학생을 보고 위로해주지는 못할망정 비웃었다 와 같은 맥락으로 볼수 있겠네요 가만히 있던 다른 친구가 비판받아야할 대상이 아니라 오직 비웃는 친구들이 비판받아야할 대상이니까요. 전 낙태때문에 자기 결혼걱정이나 하는거 비판받아야할거 맞다고 생각해요 앞서 말씀드렸듯이 여아집중낙태시기때 태어난 남자들이 여아낙태에 힘쓴건 아니지만 본인을 낳기 위해 죽은 여아가 수두룩 한데 맘편히 결혼걱정하는것도 젠더권력이라고 생각해서요. 만화의 주인공은 죽었을지도 모르는 여아였기에 그런생각을 하는 남자들을 소름끼쳐하는거구요.

8년 전
대표 사진
맘마무메묘
이찬♡에게
물론 님의 그런 고유한 생각도 인정하는데요 저는 애초에 낙태 옹호 주의자라 애를 남자가 낳는 것도 아니고 여자가 낳는 거라 여자한테 소유권이 있으므로 그에 대한 처분은 여성 자유라고 생각하고 저기에 있는 남성들도 저와 같은 생각이겠지만 대체적으로 남자들은 태아를 생명으로 보는 경우가 적기에 저렇게 행동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우리가 정자나 난자를 생명으로 보지 않는 것처럼 저와 같이 생명이란 것은 육체와 영혼이 함께 공존하고 감정과 생각이 있어야지 생명으로 보는 입장에서 낙태당한 태아는 발에 밟힌 풀 정도밖에 보이지 않아요 생각이 다르시다면 제 생각이 이해 안 되실 수 있겠네요

8년 전
대표 사진
이찬♡
맘마무메묘에게
저도 낙태옹호주의자지만 이문제와는 다른거라고 생각합니다 낙태옹호는 그 아이를 배고있는 여자 독자적으로 낙태를 결정할수 있어야한다는것이지만 여아만 골라서 낙태했다는것은 애초에 초점이 낙태처럼 원치않는 아이를 가진 여성이 받는 피해가아니라 여아집중낙태시기에 태어난 비교적 소수의 여성이 받는 정신적이나 신체적 피해에 맞춰져 있다고 생각해요 저기서 웃으면서 결혼걱정하고있는 남자들은 당연히 여자여본적도없고 본인이 낙태되어서 죽었으리라 생각해본적도 없겠죠 이게 잘못된거는 아니라고생각해요 물론 여아선호사상때문에 자신이 낙태되었으면 어땠을까 한번 생각해보면 나쁘진 않을테지만 하튼 비판받아야할 남자가 저기서 낙태얘기를 했을때 결혼걱정만 하는 남자뿐만 아니라 저 남자들은 주인공이

8년 전
대표 사진
이찬♡
이찬♡에게
더 나아가 차별받으며 태어난 그나마의 소수여성조차
태어난 이후에도 받는 피해를 생각할수있게 만들어주죠 그저 킥킥거리며 미래의 결혼걱정하는 남자들이 한심해보이는게 마땅하다고 생각해요 저는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생긴 건 ㄹㅇ왕자님인데 말투가 세상 구수한 아이돌
23:30 l 조회 90
탈색이랑 흑발 이미지 완전 갈리는 남돌
23:23 l 조회 351
박나래 매니저 경력이 나온 2024년 9월 기사
23:20 l 조회 766
쯔양애게 13살 팬이 남긴 댓글3
23:18 l 조회 1536
살이 빠져 다람쥐새끼가 사라졌다는 남돌..
23:11 l 조회 1105
15년간 부부싸움을 하지않은 부부
23:11 l 조회 1942
이 구역의 취향 소나무 진수
23:10 l 조회 288
베네수엘라 대통령 권한대행이 트럼프?…SNS 게시물 '발칵'
23:08 l 조회 374
두바이 초콜릿 열풍에 고통받고 있는 사람1
23:07 l 조회 2572
잠이 제일 잘 오는 시간
23:06 l 조회 1725
시츄 80마리가 모인 운동회3
23:06 l 조회 1238
두쫀쿠 유행에 소신 발언 올린 계정19
23:06 l 조회 4788 l 추천 1
저희 가족 모두 소망합니다
23:06 l 조회 413
평창 송어 축제 근황 ㅋㅋㅋㅋㅋ.gif1
23:06 l 조회 1354
어이없는 영화 스포
23:06 l 조회 423
오따꾸 심장 갈기는 엔하이픈 세계관 과몰입 근황
22:57 l 조회 711
이재용, 정의선 회장이랑 형 동생 하는 연예인
22:51 l 조회 2242
여기서 퇴사 제일 빨리하는 직원 고르기.jpg8
22:50 l 조회 4306
사진속의 역사(국내편)
22:50 l 조회 387
오늘자 골든글로브 티모시 샬라메 & 카일리 제너1
22:45 l 조회 3977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