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pann.nate.com/talk/338373982?currMenu=talker&order=RAN&rankingType=total&page=5
말그대로에요.
전 그냥 방학보내고있는 15살 중딩 여자입니다.
여기에어른분들도많고, 좋은 조언을 해줄것같아 글올려요.
아까도 그렇고 지금도 비가오고있는데 저보다 나이많은 오빠들이 비맞으며 놀고있었습니다. 제가 마트갔다오면서 그모습들을 좀봤는데저희 아파트가 꽤 큰단지는 아닌데 놀이터나 팔각정같은곳에서 자기들끼리 무리지어 비맞고 놀고있었습니다.
그후에 제가 1층에 살고있어서그런지 복도에서 누가 킥킥거리며 계단을 뛰어다니던 소리가들렸어요.
별신경안썼지만 지금생각해보면 그오빠들이 다른집벨튀했던것같아요.
어쨋든 몇분안지나서 제집도 벨튀를하더군요 처음엔 벨튀한건지 눈치를 못챘는데 1층이다보니 누가벨눌러서 제집의 주방창문쪽으로달려가서 밖을보는데 그오빠들이 있더군요.
벨튀한거알고 화가좀 났긴했지만 가서따질수도없어서 걍냅뒀는데
잠시후에 또 벨튀를하더군요
다시 주방창문쪽으로달려가서 그오빠들인거 확인하고 저희집 베란다?앞쪽에있는 화단쪽에서 자기들끼리 얘기하고있길래 냉장고에서 계란가지고 바로 베란다쪽으로가서 주동자인것같은사람한테 조용히 창문열고 던졌습니다.
ㅋ.. 그리고 바로숨었어요
주동자인건어떻게알았냐면 그오빠들끼리 얘기하고있는거 듣고알았습니다.
쨋든 솔직히 통쾌했는데 오빠들이 제집에 누구있는거 알아채고 화났나봐요 욕하면서 계속 벨누르다가 그오빠들중 누구엄마인진 모르겠는데 어떤아줌마가와서 저불러가지고 문열었는데 저혼냈어요..
제잘못인가요??
어떤오빠엄마인것같았는데 제가 지아들벨튀한거말하면서 반박하니깐 그건 걍 씹드라구요..
나중에 제엄마있을때 다시찾아온다면서 갔어요. 어떡하나요

인스티즈앱
와 실시간 고윤정 김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