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름 민주화되고 정보통신의 발달로 열린 21세기 사회에서
정치인, 국민 가리지 않고 쇼비니즘과 반지성주의로 미쳐돌아가던 시절
고도의 전문적인분야라 과학계 내부에서 검증되어야할 문제가
정치화되고 진보와 보수 진영가리지 않고 국익이라는 명분앞에 과정과 윤리는
싸그리 무시당하던..
그나마 당시 언론은 오마이뉴스나,프레시안, 유명인 중에서는 진중권 정도가
나름 객관적으로 사안을 바라봤지만 온 국민에게 매국노 취급 당함
민노당도 연구윤리에 검증이 필요하다는 원론적인 논평내고도
여론의 불같은 성화에 깨갱하고 함
( 이런 환경에서 끝까지 쫄지않고 온 세상에 개긴 진중권의 리즈시절..)
우리사회의 맹목적인 집단주의와 부실한 검증시스템을 보여준 참극,,,
참고로 박기영이 과기부장으로 임명발표했을때
어려서 이 사건 잘모를 수 밖에 없던분들이
무조건 지지라고 했을 때 솔직히 뜨악했습니다,
이 사기극의 감독과 주연이 황우석이라면
박기영은 그 제작자 역할이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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