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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탈 죄송하구요..
큰회사는 아니구 대기업 계열 밑에 하청으로되어있는 회사구여
급여는 160 초봉인 회사에요
저희 부에는 총 7명이 있고 한분이 임신 때문에 퇴사하시고
두달반전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27살)
점심같이 먹고 얘기나누면서 어느정도 사이를 텃는데
그여자분이 옷을 되게 잘 입으시더라구요 ..
가방이나 신발 이런것고 비싼거 입으시구
화장품이나 악세사리 이런것고 좋은거 하고
사무실 본인 책상에 보면 미스트나 뭐 개인 용품들이 다 꽤 비싼거더라구요 ..외모고 되게 이쁘고 스타일도 엄청 괜찬고 다른
부서 분들이 구경도 하러 오고 지나가면 사람들이 막 처다볼정도로??..
점심시간애도 직원 식당가면 주목 받는..?
예전에는 무슨일 했냐니까
그냥 평범한 회사 4군대 정도 다녀봤고
부동산 중소기업 소기업 등등 직업도 여러가지를 하셨더라구요
이곳은 다른지점 지인이 인원이 빠졋다고
추천으로 들어오게 됬다구 하네요
뭐 얘기하다보니까 돈을 잘 벌었던건 아닌거 같은데
얘기하다보니 아버님은 작은 공장 하시고 어머니는 생선 유통(?)장사를 하신다고 하더라구여 .. 그럼 집이 꽤 사는거 같은데
그정도로 살면 본인도 장사같는거나 아님 진짜 쇼핑몰 모델 같은거도 해도 돨거같은데.. 작은 회사에 적은 월급을 받으면서 왜 일하는지 궁금 하더라구요
며칠전에 일 할만 하냐고 근데 왜 여기서 일하냐 월듭도 많지 안은데 하니 뭐 자기는 만족 한데요;
뭐 자기는 그냥 일하는게 재밋다고
부모님 밑에서는 자기랑 안맞아서 안하고
이거저거 다 해보고싶고 배워보고싶고
경험하는게 엄청 재밋데요;
돈같은건 어떻게 쓰냐고 하니
자기는 적금같은건사실 잘 안들고 그냥 보험 두개가 다라네요..
그냥월듭 받으면 다 쓴다고
보면 씀씀이도 크구요
아침에 커피도 부원들한테 일주일에 한번 꼴로 쏘고
점심도 밖에 나가서 먹으면 쏘고 그러더라구요
솔직히 27이면 적은 나이도 아니고 나중에 결혼 하러면
돈도 모으고 해야하고 할건데 돈을 막 쓰는거 같아서
저는 이해가 안가더라구요
팀장님이 여자분인데 꽤 깐깐 하시거든요 까탈스럽고
근데 팀장님한테도 일 센스를 잘 맞추더라구요
준비성도 좋고
일할때 분위기가 되게 좋아졌구요
좀 귀찬은 업무도 본인이 선뜻 처리도 잘 하더라구요
일을찾아서 하시는..
얼마전엔 팀장님 생일이셨는데
미스트를 선물 하더라구요 가격 찾아보니 3만원대 정도
자기가 미스트를 굉장히 좋아한다고 추천한다고..
이런 사람은 제가 처움봐서 .. 놀랍기두 하구요
주변에 이런분들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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