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광복절, 그러나①]도요토미·명성황후 시해 칼 보관 日 신사서 소원비는 한국인들-日침략 상징 ‘신사’…韓 관광객, 봉납ㆍ발원-日 여행객 최대…일부 ‘역사 인식 부재’ 비난-전문가 “과거사 정확한 인식 속 문화체험을”[헤럴드경제=신동윤 기자] #.올해 여름 휴가기간 오사카성에 관광차 방m.news.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