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it.ly/YRqkm
지켜보니 숙박 첫날, 퇴폐 업소에 가는 아이들이 있었다. 첫날 저녁부터 몇 명이 들어가더라. (취재팀이)관광객인 것처럼 해서 선생님들 묵는 방으로 전화해서 아이들이 이러이러한 데 들어갔으니 데리고 나오시라 그랬다. 선생님이 가서 데리고 나오더라. 두 명이었다.
보통 첫 날은 선구자적인 아이들만 몇 명이 간다. 그리고 소문나면, 둘째 날엔 많아진다. 입소문 나면서 아이들이 우르르 간다. 봄에 간 학교도 그랬다더라. 그 학교 아이들 이야기론 한 30명에서 40명은 되는 것 같다고 하더라. 적어도 10명은 넘었단 얘기다."
(중략)
성인 남성들이 그런 식으로 (성매매 하러) 가는 코스에, 수학여행이란 이름으로 아이들을 껴놓은 케이스다. 누군 막말로 그러더라. '주말엔 어른들이 골프 관광 가서 그 짓하고, 주중엔 아이들이 가서 그 짓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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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응팔 정팔이 전교1등인데 공군사관학교갔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