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정상회담에서 말한 장위안의 이상형
1.자기 어머니의 발을 씻겨줄수있어야한다
2.부모님앞에서 본인을 존중해주는 여자
3.집안일을 잘하는 여자
이발언을 하고
논란이 되자 방송에서 해명을함

장위안이 방송에서 해명한말 - 매일 우리 어머니 발 씻겨달라는거 아니다.
일단 테스트다.우리 어머니한테 그정도는 할수있냐고 물어보고,할수있는다 해도 시키진 않는다
단지 테스트일뿐이다
해명이 더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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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0/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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