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렐 셰프는 참치를 대체할 수 있는 식품을 만들어보기로 했다.
그렇게 탄생한 것이 '아히미(Ahimi, 황다랑어-ahi tuna-에서 따온 이름인 것 같다)'다.
토마토에 non-GMO 간장, 정제수, 설탕, 참깨오일을 코렐 셰프만의 방법으로 첨가해 만들었다.
생선의 지방과 질감을 흉내내는 방법으로 참치의 느낌을 냈다.
회사측은 "아히미로 만든 초밥을 먹어본 사람들은 실제 참치초밥과 쉽게 구분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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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 달린 댓글
지금 현재 미국 사는데요,
2월에 산타모니카에서 열린 yelp 이벤트에서 먹어봤습니다..
결론은 참치회에 익숙하지 않은 백인흑인분들은 잘 모를꺼 같은데,
일본인 한국인같이 회 사시미에 익숙한분들은 모를리가 없어요..
다이어트콜라랑 콜라와의 차이라고 할까요..
물론 맛이 나쁘다는건 아닙니다만 차이는 분명히 있어요.
참치의 멸종을 우려한 셰프가 토마토로 참치맛 내는 법을 개발함
그거로 초밥을 만들었음.
회사에서는 구분 못한다고 자부했으나
평소에 참치나 회의 질감에 익숙한 사람이라면 구분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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