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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04
이 글은 8년 전 (2017/10/31) 게시물이에요



혼돈된 상태안, 현장 리포트가 폭격된다···.

 

41 이름:566 ◆JKHlRH77ms :04/09/13 04:00:57 ID:O/eDLk2s
업로더 없습니까?

뭐랄까, 모두 아직 있는 건가···
습격한다면 재출동하겠습니다.

 

46 이름:구 같은 시민의 트레입니다. ◆34uqqSkMzs :04/09/13 04:01:44 ID:9mnKs2yQ
또 5, 6명 증가했다고 합니다.
아줌마가 2사람 있는 것 것 같고, 1명은 이상하게 키가 작은 사람이 말하고 있다, 고 말합니다.

 

88 이름: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 :04/09/13 04:04:30 ID:paZL3GqJ
>>36
너 그러다 뒤늦게서야 도망치게 될 거야 w

스레 볼 때가 아니다!

 

98 이름:구 같은 시민의 트레입니다. ◆34uqqSkMzs :04/09/13 04:05:26 ID:9mnKs2yQ
우선, 들키지 않고 도망쳐 형과 합류했다고 합니다.
한 대의 자동차가 왔는데 넘버는 나가노 63-? 크레스타 체이서(차종인듯) 라고합니다
키 작은 아저씨가 끌고 온 자동차입니다.

 

106 이름:566 ◆JKHlRH77ms :04/09/13 04:05:59 ID:O/eDLk2s
와―!! 내가 생각하고 있었던 울타리는 다른 울타리였어!
최초의「드레미의BGM…」라고 하는 글이 있었기 때문에,
드레미의 바로 아래에 있는 울타리라고 생각했다···

우선 올립니다.

http://houjicha.mxx.jp/up/img/img20040913040440.jpg
 

일본 2ch 역사상 유례없는 최악의 사건 맨홀사건 03화 | 인스티즈

 

109 이름: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 :04/09/13 04:06:31 ID:WcQvH0CG

전혀 다른 곳에가버린 것 같네요

 

110 이름: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 :04/09/13 04:06:31 ID:oZ3afMcC
>>106
이것은 이것대로 무섭다

 

119 이름: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 :04/09/13 04:06:46 ID:cFTkKKV5
그렇게 울타리가 많다는 건가...

124 이름: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 :04/09/13 04:07:06 ID:Uu/Nqz93
>>106
그건 그것대로 중요한 증언이다
그쪽 울타리 저 편에는 문은 있는지?
있었다고 하면 그 문은 열려 있었는지?

155 이름:구 같은 시민의 트레입니다. ◆34uqqSkMzs :04/09/13 04:09:31 ID:9mnKs2yQ
뭔가를, 차에 싣고 있다고 합니다.
고속? 갑옷? 이동? 사사키? 잇다? 빛?
같은 말을 대화로 들었다고 합니다.

167 이름: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 :04/09/13 04:10:02 ID:QMUGN8FY
>>155
갑옷?

178 이름:566 ◆JKHlRH77ms :04/09/13 04:10:34 ID:O/eDLk2s
>>119
많다고 생각되진 않지만,
드레미로부터 다리까지, 망가진 울타리가 수개
폭과 높이는 어딘가에 써져 있을 거라고 생각되는데,

그 정보를 바탕으로, 여기라고 추측.

>>124
문까지는 확인하지 못하고···
오컬트는 싫어서 그 부분은 이해해 줘···

우선 차를 세우고 라이트를 꺼 보았지만,
회중 전등 같은 빛도 확인하지 못했어.

길에 누군가 나와 있어 준다면 알았겠지만···

195 이름: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 :04/09/13 04:11:46 ID:lK8uK4Dy
○구속이 느슨하다

198 이름: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 :04/09/13 04:11:52 ID:6kXMkuWX
>>98
이봐 이봐, 나가노 넘버인가.

이것으로 근처 주민설은 사라진거?

키 작은 놈. 어딘가 조직의 두목?

208 이름:멂�(霰諒(사람)=3 :04/09/13 04:12:57 ID:4YlemSdE
>>195
누군가 쫓기고 있어 도망쳤다고 생각하고 탐색하러 온 줄거리인가...

 

209 이름:566 ◆JKHlRH77ms :04/09/13 04:13:06 ID:O/eDLk2s
그 주변은 막노동자의 자재 두는 곳이 있어서

자재의 짐싣기는 아닐까 생각돼

 

219 이름: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 :04/09/13 04:13:59 ID:W87lU8Sj
>195
야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226 이름:구 같은 시민의 트레입니다. ◆34uqqSkMzs :04/09/13 04:14:38 ID:9mnKs2yQ


지금도 몰래 엿듣기에 한창인 것 같습니다.
「 오른쪽으로 ,30~50―?」「쌓고 또 쌓고 또 쌓아」
566씨가 온다면, 차의 색을 가르쳐 준다면, 드레미 부근에서 빛을 비춘다고 합니다.
일행들은, 청바지에 T를 입은 보통 모습입니다.
형이 크기 때문에 185정도라고 생각합니다

 

275 이름:구 같은 시민의 트레입니다. ◆34uqqSkMzs :04/09/13 04:19:37 ID:9mnKs2yQ
파젤로인가 서프같은 것이 왔다고 합니다.
키 작은 
아저씨가 전화하면서 뭔가를 말하고 있다고합니다.

 

309 이름:구 같은 시민의 트레입니다. ◆34uqqSkMzs :04/09/13 04:22:25 ID:9mnKs2yQ
개가 내려 왔다고 합니다

우선, 도망치는 것 같습니다
566씨, 드레미의 주위에서 잠복하고 있습니다.
아저씨 보면 도망쳐 주세요

 

320 이름:후라잉치르다즈 ◆F9/tabAlM2 :04/09/13 04:23:25 ID:vqlseCSO
>>309
개?
무슨 집단이야?
이거 진짜 이상한데.

 

331 이름: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 :04/09/13 04:24:03 ID:0QVq96Xr
http://pukapuka.s1.x-beat.com/img-box/img20040913042305.gif

너희들 수고. 2분만에 완성했다. 

 

349 이름: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 :04/09/13 04:25:02 ID:O7L8iB1L
나도 야마노테선으로 갈 수 있는 범위라면 쿠라시키 간다.

 

378 이름:구 같은 시민의 트레입니다. ◆34uqqSkMzs :04/09/13 04:27:13 ID:9mnKs2yQ
근처니까, 숨는 곳이나 뒷길은 자세히 알지만, 평상시와 본주민 밖에 모르는 샛길로부터
차가 왔기 때문에, 위험하다고 일행이 말하고 있습니다.
지방주민의 얼굴은는 100% 아니라고 합니다

 

382 이름:566 ◆JKHlRH77ms :04/09/13 04:27:36 ID:O/eDLk2s
>>309
자! 한번 더 출동합니다
이쪽의 차는 세단형, 펄 투톤 (밤이라면 흰색으로 보일지도?)
표시로 헤드라이트와 함께 포그 램프(흰색)을 켜두겠습니다.

이쪽은 T셔츠(물색)·치노 팬츠·안경 착용
아마기 가도로부터 드레미까지 올라,
드레미의 입구 부근의 공터에서 U턴 해 아마기 가도의 교차점 부근까지 돌아옵니다
길가에 차를 주차할테니 신호주세요.

396 이름:멂�(霰諒(사람)=3 :04/09/13 04:28:41 ID:4YlemSdE
>>382
엇갈려서 개 집단에게 습격당할 수 있으니까

편의점에서 비프 육포를 살 것을 추천 한다

 

398 이름: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 :04/09/13 04:28:47 ID:QMUGN8FY
>>378
에에! 어떤 일이야? 지방주민밖에 모르는 길을  지나고 있는데 얼굴을 모르는 건가?
그러니까 돌아가는게 좋다니까.


399 이름: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 :04/09/13 04:28:50 ID:ONQq2AW4
>>378
더욱 더 사건의 예감이 든다.

 

400 이름:구 같은 시민의 트레입니다. ◆34uqqSkMzs :04/09/13 04:28:51 ID:9mnKs2yQ
형과 합류했다고 합니다.
형이 오던 중에 , 걷고 있는 청년을 보았다고 합니다, 566씨입니까?

흑색 T 그리고 청바지입니까?

 

419 이름: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 :04/09/13 04:29:28 ID:6kXMkuWX
고속? 갑옷? 이동? 사사키? 잇다? 빛?


B씨:늦었어.
A씨:고속도로가 혼잡해서.
B씨:멍청한 놈,

B씨:이토, 너가 사사키(사사키)를 죽였으니까,
너가 죄를 갚아라. 라이트로 빛 비춰줄테니까 빨리 그 문 열고 시체 찾아.


「 오른쪽 가서,30~50―?」 「막아 막아 막아」

B씨:안쪽에서 오른쪽으로 가서, 30~50의 아저씨의 시체가 있으니까,
그 옆에라도 둬.
A씨:좁아서 더 둘 수가 없어.
B씨:쌓으면 둘 수 있잖아, 쌓아 쌓아.

 

421 이름:566 ◆JKHlRH77ms :04/09/13 04:29:46 ID:O/eDLk2s
>>400
아직 출동하지 않았습니다!


지금부터 출동이므로, 10~15분 대기를!

 

443 이름: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 :04/09/13 04:31:54 ID:QMUGN8FY
형과 합류할 수 있으면 일단은 안심이다.


다음은 드레미 근처에서 566씨가 오는 것을 기다리는게 어때?

 

478 이름:구 같은 시민의 트레입니다. ◆34uqqSkMzs :04/09/13 04:33:59 ID:9mnKs2yQ
566씨가 드레미 부근에 간다고 전했습니다.
의심해서 미안합니다만 일단 함정이라면 안 되기 때문에, 확인한다고 했습니다.
만약, 찾아내면 아무쪼록... (해석이 잘;)

 

506 이름: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 :04/09/13 04:36:06 ID:1tvvJ6Y3

지하의 구조가 아직도 파악이 안돼.

냄새가 나는 것과 아래로 내려가는 계단이 있는 것까지는 알겠는데,
방은 도대체 어디?

 

514 이름: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 :04/09/13 04:36:46 ID:9l18KAo3
> 1, HINA는 현장에 있는 거야?
> 2, 현장에 있던 수수께끼의 인물의 정체는 알아냈어?
> 3, 문 안쪽은 어떻게 됐어?
> 4, 행방불명자는 발견했어?
> 5, 현장에 있는 오컬트 판 사람은(이 스레드에 참여한 사람들) 몇 사람?
>
> 부탁.

1:없다
2:모른다
3:모른다
4:발견되지 않는다
5:일본인


 

520 이름: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 :04/09/13 04:37:28 ID:Ne+tcfeU
>>506
우선 상상으로 그린 이 약식도 사용해 줘
http://houjicha.mxx.jp/up/img/img20040913035218.gif

 

532 이름:구 같은 시민의 트레입니다. ◆34uqqSkMzs :04/09/13 04:38:36 ID:9mnKs2yQ
지금, 체이서같은 것이 드레미에 들어갔습니다.
위험해서 조금 떨어져 있는다고 합니다.

 

575 이름:구 같은 시민의 트레입니다. ◆34uqqSkMzs :04/09/13 04:42:15 ID:9mnKs2yQ
체이서는 이즈미 넘버5?-?0입니다.
파제는?넘버 8? 이라고 합니다.
우선, 566씨를 기다립니다.
조심하고, 뒤로부터 올라 오는 편이 좋을지도요.

 

609 이름:구 같은 시민의 트레입니다. ◆34uqqSkMzs :04/09/13 04:44:39 ID:9mnKs2yQ
돌아가라고 말하는게 나으려나요?

 

610 이름: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 :04/09/13 04:44:45 ID:F9lNI2kM
그 아저씨들 일행 사진은 못 찍나?

 

634 이름:구 같은 시민의 트레입니다. ◆34uqqSkMzs :04/09/13 04:46:51 ID:9mnKs2yQ
「어? 뭐야? 우리들 잡히는 거야?--」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644 이름: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 :04/09/13 04:47:37 ID:ONQq2AW4
그렇지만 정말 무서운 일은 그 아저씨가 위험한 사람이라면 어쩌냐는 건데.

 

661 이름:구 같은 시민의 트레입니다. ◆34uqqSkMzs :04/09/13 04:49:03 ID:9mnKs2yQ
566씨가 오지 않는다면 그 아저씨들 일행 사진을 찍어 도망친다고 합니다.
끝이 없어서 미안하다고 합니다.

 

673 이름: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 :04/09/13 04:50:06 ID:ONQq2AW4
>>661
발각되면 살해 당한다!

 

692 이름: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 :04/09/13 04:51:40 ID:jJuL5NqS
빨리 나와라!

 

709 이름:구 같은 시민의 트레입니다. ◆34uqqSkMzs :04/09/13 04:52:51 ID:9mnKs2yQ
형과 일행의 일행이 말해도 듣지 않고, 망을 보러 갔스빈다.
우리들은 아직 숨어 입습니다만, 566씨는 아직 오지 않았어요. 

 

724 이름: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 :04/09/13 04:53:58 ID:W87lU8Sj
>709
잠깐, 몇 사람이야? 이 그룹의 구성을 잘 모르겠어.

 

725 이름: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 :04/09/13 04:54:07 ID:lVNu3xfe
>>709
모르겠다.
몇 명인거야.

 

742 이름:구 같은 시민의 트레입니다. ◆34uqqSkMzs :04/09/13 04:55:33 ID:9mnKs2yQ
형이 굉장히 당황해서 일행을 부르고 있답니다.


747 이름: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 :04/09/13 04:56:01 ID:s0goWcGe
>>709
이제 조금 후면 온다. 그러면 그쪽은 형 포함해서 3인조야?
위험한 일 하는 것은 이제 그만둬!

 

753 이름:구 같은 시민의 트레입니다. ◆34uqqSkMzs :04/09/13 04:56:23 ID:9mnKs2yQ
뚜껑이 없다고 합니다.

 

777 이름: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 :04/09/13 04:57:36 ID:QMUGN8FY
>>753
에(˚∀˚)!

뭐? 전에 본 뚜껑도 없는 것인지?
괜찮은 거야? 대체 뭐야?

 

791 이름:구 같은 시민의 트레입니다. ◆34uqqSkMzs :04/09/13 04:58:12 ID:9mnKs2yQ
열려있습니다, 열려있습니다, 열려있다고 합니다.

 

811 이름: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 :04/09/13 04:59:10 ID:oZ3afMcC
>>791
우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아

 

812 이름:구 같은 시민의 트레입니다. ◆34uqqSkMzs :04/09/13 04:59:12 ID:9mnKs2yQ
근처에서 확인은 무리라고 합니다.
열려있다고 할까, 좀 어슷하게 되어 있어서. 아무튼 사람이 들어갈 수는 있을 거 같다고 합니다.

 

825 이름: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 :04/09/13 04:59:54 ID:s0goWcGe
>>753
뚜껑이 없다는 것은 아까 UP한 사진의 현장에 있던 뚜껑이 없어져 있다는 건가?
역시 거기에 뭔가가 있어. 진짜 위험해.

가능한 한 그 자리로부터 멀어져라. 러브호텔이 있는 밝은 쪽으로 피난해!

 

841 이름:구 같은 시민의 트레입니다. ◆34uqqSkMzs :04/09/13 05:00:50 ID:9mnKs2yQ
접근할 수 없다고 합니다. 무섭다고 합니다.

 

844 이름: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 :04/09/13 05:01:00 ID:Ne+tcfeU
\| ,,...-‐‐‐--、, l /
|、/| ,.べ::、 、:::`ヽ、 ''‐-‐'゙/
、,_,.! ゙'-'゙(. //::/´``ヾ、 l
)(. /:,`!ヾ、., ゙>- ヽ、_,,
'゙"`ヽ,/``/::;:゙゙::!:.:|``'''‐--‐''゙'-‐'゙゙、 /
ヽヾ/:;'/:.:!:::l、,r''"゙`'ヾ,:',-‐-、,'l /
-=,'゙ ./:::/:.:.|::::l/(・),.ヾ,_(・) ,'゙l (
`ヽ,゙:::,'::::;':!::::l`"´''"´ |__,,l,,...,,_ \뚜껑이・・・!
-='゙l::::l::::;':. l:::::l `゙、.,,_,,.``ヽ、
__)l!゙,l:::;'-、 ';::::! ,.-‐‐:、 l`ヽ、 \뚜껑이 열려 있다 !???
ヽ.!:l:::l/-ヽ.゙::', U/:::::::::::r=‐'''"´`''‐,.-゙'‐-、ヽ.
)゙!::l l"''、l ヾ゙:、u l:::::::::::::::`'''‐‐''''‐i'゙ ,,..、 `\
l:::l,ヽ、_, ヾ\ ゙、.,,_ノ/ノ/ヽ. `\ ____
/ !::l:゙ヽ、.,、ヾ、、 ゙'‐''"7'゙//゙ヽ \ _,./´-、ヽ
//l::l``;::,`´:ヽ、 `ヾ:;、.,__ :::: /`'''゙\ ゙、ヾ‐、''-、゙
//l:l";'::;'::';';! `''‐ 、.,_`/r'゙´``'''‐、゙、 'l l:::!

/l:! !:;'::!::::;! ``'''‐‐┬'゙ `'''''''''‐-、 ゙、./ l:::l


 

857 이름:멂�(霰諒(사람)=3 :04/09/13 05:01:27 ID:4YlemSdE
좀 기다려봐.

안에 개 시체로 생각되는 냄새 나?

859 이름: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 :04/09/13 05:01:33 ID:0uUnPe6S
>>841
아니, 보통 쪼는게 당연해.

자신의 안전을 생각해!

 

860 이름: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 :04/09/13 05:01:39 ID:er1dqM9F
열려 있는 사진을 보고 싶습니다!

 

870 이름: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 :04/09/13 05:02:23 ID:lK8uK4Dy
>>857
보건소 관련의 불법투기인가?

 

875 이름:구 같은 시민의 트레입니다. ◆34uqqSkMzs :04/09/13 05:02:32 ID:9mnKs2yQ
50m인가 100m정도 떨어진 곳에서 보고 있다고 합니다만,

아직, 인간의 기색은 느껴지지 않고, 무서워 근처에서 확인 할 수 없다고 합니다.
움직이면 위험하니까 얌전히 있겠답니다.

893 이름: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 :04/09/13 05:03:51 ID:s0goWcGe
>>875
그래, 어설프게 움직이지 마.

 

910 이름: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 :04/09/13 05:04:50 ID:W87lU8Sj
대음량으로 라디오 체조를 흘려라!

 

915 이름:구 같은 시민의 트레입니다. ◆34uqqSkMzs :04/09/13 05:04:58 ID:9mnKs2yQ
사진은 조금 참아달랍니다.

「100% 들켜」라고 조금 화난 것 같습니다만, T군이랑 형은 의욕 만땅이라고 합니다

 

917 이름:419 :04/09/13 05:05:02 ID:6kXMkuWX
>>구 같은 시민의 트레입니다.

그러니까, 아저씨들 왼손의 새끼손가락 유무 확인하고,

하나라도 없다면, 날이 밝자마자 신고가 최고야

 

918 이름: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 :04/09/13 05:05:03 ID:U4yS/cYl
>>875
무서운 상황이야!

아침에 가까운 것이 그나마 다행인가.

 

921 이름: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 :04/09/13 05:05:07 ID:HQsEiSGc
뭐랄까, 50m의 거리는…
상대에 따라서는 너무 가까운 거리 같은데.

 

969 이름:구 같은 시민의 트레입니다. ◆34uqqSkMzs :04/09/13 05:08:04 ID:9mnKs2yQ
금속음이 들린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 전 위에 차가 통과하는 소리가 들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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