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OTAX 클린캠페인 이벤트 진행중
http://v.media.daum.net/v/20171031164806853?rcmd=rn

"구속 원치 않는다" 경찰에 청원서 제출..영장 변수 될까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고막이 찢어지고 피멍이 들 정도로 전공의를 폭행한 혐의로 부산대병원 교수가 경찰 수사를 받는 가운데 피해 전공의 11명 중 10명이 가해 교수를 선처해달라는 청원서를 경찰에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가해 교수가 가족과 지인을 동원해 전공의에게 처벌 감경을 원하는 청원서에 서명해 달라고 부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대병원 노조 관계자는 "폭행당해 온 전공의들이 가해 교수의 선처를 바라는 청원서를 제출하는 현실이 답답하다"고 말했다.

인스티즈앱
(충격/혈압주의) 은행이 준 연말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