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걸로 되나요 ? " " 아뇨 "" 외상은요? "" 안됩니다 "물건을 구입하다보니 돈이 바닥난 제니...자신의 방으로 몰래 들어가려는 제니서랍에서 돈을 찾음" 니가 그리웠어... "자신의 방에서 편히 샤워를 즐기고 있는 제니그때, 라이언이 방으로 들어옴" 제니! 세상에... "" 라이언 "" 살아있었구나난 네가 사라진줄 알았어 "" 라이언 "" 괜찮아? "" 라이언! "" 뭐? "" 날 안고 있잖아. 나 벗고있어 "" 아...미안 "" 좋아...넌 지금 날 보고 있고, 난 벗고 있어아직까진 괜찮지만, 앞으로는 진짜 안좋을거 같아 "" 수건! 수건!어디 있었어?내 말은... 네가 없어서 어떻게 해야 할지전혀 감이 안잡혔다고 "" 오... 나 그리웠구나? 감동적인데? "" 제니 무슨일이야? "" 좀 복잡한 문제야 "" 복잡하다니 무슨 뜻이야? "" 보는게 더 쉬울거야 "" 정신 나갔어? "" 그냥 일어난 일이야 "" 이거 납치 뭐 그런거야? "" 아냐, 자기가 납치당했다는걸 알고 있을때만 납치인거야 "" 그거 얼마나 바보같은 소린지 알지? "" 라이언, 내 생각에 그는 완전히 나한테 빠졌어 "" 그래, 경쟁자가 하나도 없으니까... "" 아냐, 그는 내가 똑똑해서 좋아해그리고 만약 이 일이 일어나지 않았다면서로를 이렇게 알지 못했을거야. 대단한 일이라고 "이 시각 평화롭게 요가중인 제이슨 가슴크다.." 언제 돌아올지 알려줘 "" 라이언, 난 네 도움이 필요해 "" 아냐, 넌 지금 상황 파악이 필요해충동 조절에 대한 얘길 하고 있는거라고 "" 아냐, 넌 이해 못해그가 얼마나 멋진지 알아? "" 그가 뭐 그렇게 대단한데? "" 봐, 난 고등학교 대부분의 시간동안 도서관에 갇혀 지냈어누가 날 좋아해줄까 바라기만 하면서.그리고 갑자기 제이슨이 날 좋아하게 됐어,매사추세츠 촌구석의 제니테일러는 짜증난다고 "" 매사추세츠에서 온 아가씨가 어때서아무 문제 없다고" " 난 단지 도움이 필요해. 제발 "자신한테 저렇게 멋진말을 해주는 훈남을 옆에 두고도...정말 답답ㅎㅏ다 별들아..★" 왜 다른 사람들처럼 그냥 락스타의 호텔방으로 쳐들어가거나 하지 못하는거야 "" 이건 락스타를 추종하는 문제가 아니야난 그가 택시 운전사라도 상관하지 않아, 왜 그런지 알아? "" 왜 그런데? "" 왜냐면, 진정한 소울메이트를 찾는건 진짜 어려운 일이고유명하건, 그렇지 않건간에 우리 사이에는 뭔가 특별한게 있다고 "" ..그래 "" 고마워 "그렇게 제니 대신 마트에서 물건들을 구입하는 라이언(..)" 뭐 사는거야? "" 어... 뭐 살게 좀 있어서 "" 니꺼야? "" 민감성 피부라.."" 무슨 짓을 꾸미는거야? "" 아무것도, 그냥 쇼핑하는거야 "제니 대신 마트에서 물건을 산 라이언은 제니와 제이슨이 있는 해변가로 간다하지만 라이언을 수상하게 여긴 알렉시스는 몰래 라이언의 뒤를 쫒음..." 이런.. "" 날 냅둬,제이슨이 여기서 뭐하는거야? "" 음...조난됐지 "" 조난? "" 음...그가 생각하기에 그렇다고 "" 잠깐만, 그의 생각엔 배가 좌초되었다고 생각한다고?럭셔리 리조트에서 3마일 떨어진곳에서?제니가 그에게 말 안한거야? "" 네가 그러니까 더 안좋게 들리는군아무한테도 말하지마, 알았지? "" 음...고백이라....어림없지 "알수없는 말을 한 후 알렉시스는 리조트를 향하여 감" 이제 진통제는 다 떨어졌어요.바나나가 통증을 줄여줄거에요 "" 바나나가 진통제라고 누가 그랬지? "" 정글은 의학적인 미스테리로 꽉 차있죠 "언제부터 바나나가 통증을 줄여주었니...하그리고 그걸 의심하면서 믿는 너도 .... 백치가 줄줄 새는구나" 넌 날 흥분시키는구나, 두번이나... "" 당신의 ' 사의 찬미' 앨범에 있는 'Purgatory Love' 군요 "" 그래, 트리플 플래티넘을 받은 큰 히트곡이지 "" 오... "ㅁㅇㄴ하ㅡ마 ㅜㅇㄴ뭏ㅁㄴㅇㅎ 제이쓴이 키스하려한다!!ㅇ ㅜㅏ루와오앙 ㅕㄹ여러분!! 드디어 제니가 해냈엉요!! " 도와줘요! "" 이런 세상에 "" 도와줘요! "이때 비취 알렉시스가 절묘한 타이밍에 조난당한척을 함ㅅㅂ부들부들.." 도움! "저년이 왜 여깄고 이야 망할 알렉시스년" 도움이 필요해요? 괜찮아요? 누구세요? "아니 저새낀 자기를 이때까지 도와준 제니한테나 잘할것ㄱ이지부러진 발목으로 낯선여자한테 성큼 뛰어가서 역시 남자란" 전 알렉시스 메리티에요전 수영복 대회때문에 여기 왔어요뭐..물론 제가 우승했고요 "어설픈 프랑스식 발음으로 소설쓰는 알렉시스" 몇몇 아가씨들이 보트에서 축하를 하는데무서운 폭풍우가 몰아쳐서 저 혼자 남았어요 "귀여니가 울고갈 소설 실력이네" 우리 모두 같은 폭풍을 만났군요! "보성씨...난 당신이 참 싫다" 여긴 무슨 섬이죠 ? "" 이런말 하기 싫지만 우리도 몰라요이 섬은 버려진 섬이에요 "" 괜찮아요? "" 그냥...배가 고파요 "하 미치고 팔짝 뛰겠네왜 저런 여우를 못알아보니 제이쓴!!!" 음..먹을걸 좀 줄게요 잠깐만요 "발목 다친걸로 제니 일 부려먹더니이젠 뛰어댕겨? 나머지 발목도 부러지고싶나.." >내가 빙다리 핫바지로 보이냐 이년아 "" 증거있어? "" 증거? 증거있지 "" 시나리오 쓰고있네 미이 "ㅈㅅ드립폭발" 대체 뭐하자는 플레이야 ? "" 왜이러셔,너 진짜로 그와 같은 급이라고 생각하는거야?어림도 없지, 어리석은 아가씨야 "" 난 그를 가질거야 "" 좀 늦은것같은데 "" 조심해 테일러어떻게 하는지 알려줄테니까 "Huh? " 아가씨 "" 고마워요 왕자님 " " 더 드릴까요? "" 네... " " 네? 제니! "^-^ 제니는 제이슨때문에 어쩔수없이 환희 웃으며 성격좋은척함라이언밉상놈..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