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딱 잘라 거절하더라고. 싫대."



"저.. 선생님..봄날의 꿈,,"


"여기서요?"




함께 호흡을 맞춰보는 연희와 윤우




조선의 마음이 되어달라고 말하는 윤우

"음반을 내려면 권번을 나가야하는데..
소율이랑 끝까지 예인으로 남기로 약속했어요."

"그깟 기생이 뭐라고"



"소율이도 저도 기생이에요. 말 함부로 하지마세요."

"서연희씨"


"기생 아들이 기생을 욕할리가. 놀음 한번에 얼마나 많은 돈이 오고가는데
가난한 사람들이 너의 목소리로 부르는 노래를 들을 기회가 몇번이나 되겠어?
그사람들이 힘낼 수 있는 그런 노래를 만들고싶어."




윤우의 말에 흔들리는 연희

불안한 소율




"소율아. 나보고 조선의 마음이 되어달래."

앞에 캡쳐안했지만 윤우가
소율이 이곳저곳 델꼬 다니면서 조선의 마음은 너라고 었었어.
근데 그걸 연희를 준다는 걸 알게 된거야.





"왜 연희야? 내가 아니고 왜 연희야?"





"내가 정가만 불러서 그렇지? 다른 노래 불러볼게."



비맞으면서 노래하는 소율 ㅠㅠ




"너 아닌 다른 여자한테 마음 준적없어.
앞으로도 그럴일 없을거야. 널 위한 노래라면 얼마든지 만들어줄게."

오해가 풀린 소율..
난다.. 윤우에게서 똥차 냄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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