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국 대성권번을 떠나는 연희




그 이후로 둘도 서로의 미래를 응원해주기로 해.



가수가 되어 노래하는 연희



반면 소율은 권번에서 기생들을 가르쳐.



처음시작은 같이 예인이 되어 살자 약속했지만
서로 다른 길을 걷고 있는 소율과 연희











연희는 한복을 벗고 더욱 세련되진 모습이야
첫 음반을 제일먼저 주고싶었다면서 연희를 찾아왔지만
연희에 표정은 복잡해보여.





첫 무대에 긴장한 연희를 달래는 윤우


너무 긴장한 나머지 발을 접질려.




언제 긴장했냐는듯 멋진 무대를 선보이는 연희.

그런 연희를 바라보는 소율




연희를 바라보는 윤우,
그런 윤우를 보는 소율

연희는 소율과 같이 무대에 서고싶다고 말해.
그렇게 둘도없는 친구는 같은 무대에서 노래해.





둘의 무대를 보던 윤우는
문득 자신이 소율이 아닌 연희를 바라보고있음을 알게돼...
윤우.. 똥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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