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83170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41
이 글은 8년 전 (2017/11/03) 게시물이에요

http://m.pann.nate.com/talk/337151717?currMenu=cranking&order=R&page=173


6월에 식 올리기로 한 남친이 있습니다.소위 예랑이라고 불러야 하는 사람인데지금같아서는 그런 호칭을 쓸 기분이 안 들어요.남친이라고도 부르고 싶지 않은데 관계를 설명하려면그래야 하니까 어쩔 수 없이 써요.
긴 얘기가 있지만 줄여서 말하자면 남친이 올해 37살인데, 늦둥이인 줄 알았던남친의 15살 동생이 남친 아들이었고요.그것도 저에게 솔직하게 말한 게 아니고결혼하기 1달 전, 그러니까 며칠 전에 들었어요.
너무 당황스러워서 한 이틀 연락 안 받다가이렇게 중요한 사실을 결혼 직전에 말하는 것은 고의적인 거고, 사기결혼을 하려고 했던 거라고밖에생각이 안된다. 다시 생각해보자. 했어요.
근데 저는 그러면 남편이 잘못했다고 결혼하자고빌 줄 알았는데 외려 큰소리인거예요.일단, 아직 결혼을 안했으니까 사기결혼 아니래요.그리고, 자기 아들은 부모님이 출생신고하고호적에 넣어서 기르고 있으니까 어차피 상관없다고.우리가 기를 일 없다고.너한테 네 아이 아닌데 기르라고 할 생각도 없고, 속된 말로 우리 인생하고 아무 상관도 없는데,자기는 그래도 절 생각해서 말해준거랍니다. 사실은 아무 상관도 없는 문제래요.
예. 제가 예민하고 이상한 년이래도 상관없고요.어차피 헤어질거니까요. 다른 사람들은 다 용납할지몰라도 전 용납이 안됩니다.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지금 식장에 신혼여행에전셋집 계약까지 마친 상태라, 소송이라든지 다른 방법을 통해서라도 제가 피해받은 거 받을 방법이없나 해서에요. 이런거 보상받을 방법 없나요?너무 억울해서 꼭 보상받고 싶어요.

예랑이 자기가 애 있는 게 너랑 무슨 상관이냡니다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침치미샤릉해  침치미도주이니샤릉해
변호사부터 선임하고 증거 전부 모아서 탈탈 털어야 함... 나쁜......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받은만큼 베풀 줄 아는 트로트 가수 근황.jpg
6:58 l 조회 1058 l 추천 2
친구가 내 고양이에게 짜증냈는데 정떨이거든 이거 손절사유 되나?55
2:33 l 조회 20200
비투비가 바로 앞에있는데 못알아보는 사장님.jpg
1:19 l 조회 1100
오랜만에 다시 금발했다는 이채연 근황.jpg
0:53 l 조회 2978
갈수록 점점 커지는 목포 대왕돈까스집
04.10 23:46 l 조회 3262
기다리던 택배가 좀처럼 안 오던 이유
04.10 22:32 l 조회 3482
90대 이길여 총장의 자기관리를4
04.10 22:09 l 조회 4008
진짜 대참사 난 도레미 노래방 ㄷㄷ.gif
04.10 21:38 l 조회 1192
축구로 28개월 아기 농락해서 울린 51세 안정환 ㅋㅋㅋ3
04.10 21:26 l 조회 4903 l 추천 1
이름부터가 태초부터 아이돌 하라고 정해진 예쁜 이름을 가진 아이돌2
04.10 20:40 l 조회 2324
데프트: 5만원으로 삼전을 사세요8
04.10 20:08 l 조회 15006 l 추천 2
줄리아 로버츠 : 내가 우리 집에서 제일 못생겼다1
04.10 19:58 l 조회 4337
박명수 집과 유재석 집의 차이점.jpg20
04.10 19:54 l 조회 40117
박명수의 논리.jpg
04.10 19:46 l 조회 1191
가난해서 보고싶은 영화를 못 보던 급식.jpg
04.10 19:40 l 조회 2602
관찰예능의 틀을 깨버린 연예인과 매니저
04.10 19:20 l 조회 3455
4년간 한마디도 안한 일본 부녀가 화해한 법.jpg
04.10 18:45 l 조회 1755
혼자 낑낑대는 아기를 구경만 하는 냉혹한 어른들3
04.10 18:21 l 조회 8869
억울한 기소에 550일 독방 버텨낸 사람 근황..jpg2
04.10 18:12 l 조회 3371
청주 550만원 카페점주가 알바생한테 사과문자 보냈다 함24
04.10 14:53 l 조회 16310 l 추천 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