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분의 인연은 <마더> 미국 시사회 당시
평소 봉준호 감독의 광팬이었던 에드가 라이트 감독을 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이 초대 했고,
타란티노 감독이 둘을 만나게 해주면서 본격적인 인연이 시작 됨

자신의 블로그에 봉준호 감독과 찍은 사진을 올리고 <살인의 추억><괴물><마더> 꼭 보라고 추천함.

<설국열차> LA국제영화제 개막작에 봉준호 감독의 초대로 참석해 응원하며 같이 영화를 관람함.

에드가 라이트 감독은 영화잡지와 인터뷰에서 <설국열차>를
2014년 자신의 Best10 리스트에 호명하기도 함.

최근에 <옥자>와 <베이비 드라이버>가 미국에서 동시에 개봉하면서
<옥자>를 챙겨보지 못한 에드가 라이트 감독이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봉준호 감독의 영화를 큰 스크린으로 보고싶다고 트윗함.
답글로 팬들이 비벌리힐스 타란티노 극장에서 35mm로 상영되고 있다고 가이드 해줌.
또 봉준호 감독이 <설국열차>에서 '에드가'라는 캐릭터의 이름을
에드가 라이트 감독에게 영향 받았다고 고백하기도 했을 정도로 두분은 절친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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