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씨는 그 시간 출근하려고 아파트를 나선 B(68) 씨의 머리 위로 떨어졌다. 두 사람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을 거뒀다.
A씨는 유서를 남기지 않았으며, 평소 우울증을 앓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인근 폐쇄회로(CC)TV와 목격자 증언 등을 토대로 A씨가 스스로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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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1/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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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그 시간 출근하려고 아파트를 나선 B(68) 씨의 머리 위로 떨어졌다. 두 사람은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을 거뒀다. A씨는 유서를 남기지 않았으며, 평소 우울증을 앓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인근 폐쇄회로(CC)TV와 목격자 증언 등을 토대로 A씨가 스스로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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