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83333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974
이 글은 8년 전 (2017/11/04) 게시물이에요

1. 호스트바 종업원에게 수사정황 첫 포착

경찰은 이들의 마약 투약혐의를 포착한 정황에 대해 "호스트바 종업원 10여명을 마약 투약 혐의로 불구속 입건한 바 있다. 이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연예인들의 마약 투약 혐의가 포착됐고, 수사 끝에 체포하게 됐다"고 말했다.

원래 부산에서 시작된 마약 사건이었는데 용의자들을 쫓는 과정에서 서울 강남으로까지 번진 것이라는 설명이었다. 그는 "강남역 근처 호스트바 선수들이 부산에 내려가 벌인 마약 파티가 꼬리를 잡혔고, 연예계까지 불통이 튄 것"이라고 했다.


2. 클럽에서 마약파티



이들은 강남에 있는 클럽과 자신들의 거주지에서 마약을 투약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은 주(지훈)씨가 이들과 어울리면서 2008년 3월께 2차례 정도 만취상태에서 마약을 한 혐의가 있다고 밝혔다.

주지훈이 마약을 즐겼다고 보는 부분은 마약을 거래하고 투약한 장소가 클럽이었다는 점이다. 모델 출신인 주지훈은 밀폐된 클럽 안에서 과거 모델일로 유대감을 갖고 있는 동료들과 마약에 취했다. 이들은 '마약 파티'를 즐겼다. 환각제는 클럽의 현란한 조명과 음악과 어울려 환각 효과를 극대화했다.

이곳에서 마약에 손댄 동료 탤런트나 호스티스를 만나 순간의 유혹을 이겨내지 못하는 것이다. 작년 3월 동료 예학영의 집에서 두 차례 마약을 복용한 것으로 알려진 주지훈도 "만취 상태에서 엑스터시를 복용했다"고 털어놓았다.

3.
기사 누락으로 삭제함


4.
기사 누락으로 삭제함


5. 경찰조사 후 - 본인 '자수' 가 아닌 마약 복용 '인정'

경찰 관계자는 26일 오후 더팩트과의 전화 통화에서 "주지훈이 새벽에 출두해 조사를 받았다"면서 "주지훈은 자신의 마약 투약 혐의를 인정했고, 현재는 귀가한 상태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이어 "혐의를 인정한 만큼 기소 절차를 밟을 것이고, 최종 판단은 판사가 내리게 될 것"이라고 앞으로의 절차를 설명했다.


수사기관이 연예인 마약 수사에서 가장 어려움을 겪는 대목은 바로 마약 검사에서 음성 판정이 나오는 것이다.


일반적으론 마약을 투약하고 일정 시간이 지난 뒤 수사가 진행돼 마약 검사에서 음성 판정이 나오더라도 마약을 투약한 정황이 담긴 다수의 신빙성 있는 진술이 확보되면 기소가 이뤄진다. 반면 연예인의 경우 매스컴과 여론의 관심이 집중돼 음성 판정이 나올 경우 더 이상의 수사가 힘들다. 또한 함께 마약을 투약한 이들의 지인들에게 연예인 보호 심리가 작용해 다수의 진술을 확보하는 것에도 어려움이 따른다. 한두 명의 진술을 바탕으로 마약 검사를 해 음성 판정이 나올 경우 더 이상의 수사가 어려운 것. 서울지방검찰청 마약수사대의 한 관계자는 "연예인에게 음성 판정은 면죄부와 다름없어 혐의 선상에 오른 연예인들이 마약 검사를 자청해 음성 판정을 받은 뒤 이를 매스컴에 알리기도 한다"면서 착잡해했다.

6. 최종 법원판결

서울중앙지법은 23일 마약류인 엑스터시와 케타민 등을 투약한 혐의로 기소된 탤런트 주지훈(27·본명 주영훈)씨에 대해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 사회봉사 120시간, 추징금 36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엑스터시와 케타민은 값이 싸고 청소년의 접근이 쉬워 확산될 경우 사회적 폐해가 크다는 점에서 죄질이 가볍지 않다”고 지적했다.


7. 주지훈이 한 마약의 종류

주지훈·예학영·윤설희 등 연예인들이 마약 복용 혐의로 입건되면서 이들이 복용한 케타민, 엑스터시 등 신종 마약에 대해서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들은 클럽 등지에서 마약과 함께 환각 파티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클럽가가 마약의 주요 무대로 자리매김하면서 신세대에 무분별하게 노출되는 우려를 낳고 있다.

케타민, 엑스터시를 복용


오래전이라 기사 링크 안 들어가지는 부분은 삭제함.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영화 아저씨 원래 시나리오 .jpg
1:10 l 조회 198
저능아가 쓴 천재물 vs 천재가 쓴 저능아물
1:08 l 조회 431
'탈출 늑대' 늑구, 사라진 지 사흘째…장기화시 '폐사' 확률
1:08 l 조회 269
전지현·황정민·조인성 칸 진출…'초청 0편' 韓영화 부진 씻는다
1:02 l 조회 188
에어건 피해자 반강제 퇴원시키고 "태국 가라"
1:01 l 조회 317
해파리 냉채의 해파리는 이렇게 채취합니다
0:58 l 조회 632
약 330년 만에 인양된 스웨덴 바사호
0:58 l 조회 398
전철의 세차장
0:56 l 조회 540
큰 박쥐를 잡은 여성
0:45 l 조회 385
NASA의 큐리오시티 로버가 2억 2,500만 km 떨어진 화성에서 촬영한 밤하늘
0:45 l 조회 307
차별할까봐 친자식을 안낳았다는 서인영 새엄마
0:43 l 조회 2580
요즘 늘어나고 있다는 소금빵 트럭
0:40 l 조회 4026
10년만에 모여 픽미 춰보는 아이오아이 멤버들
0:30 l 조회 557
티아라 2009년 데뷔 영상 비주얼3
0:21 l 조회 3994
비가 많이 와서 춤 접고 노래만 부르는 수준인 BTS 고양 콘써트1
0:19 l 조회 931
미국 플로리다에서 스쿨버스 운전기사가 버스를 기차와 접촉시킨 혐의로 체포됨
0:19 l 조회 742
영화 스마일 2 넷플릭스 공개 예정
0:19 l 조회 1327
오늘자 용인 하이닉스 건설현장 전도 사고
0:18 l 조회 1848
요즘 고등학교 수학여행이 비싼 이유.jpg1
0:12 l 조회 3896
네이버 웹툰 이웹툰 역대 최고 TOP 10안에 가능 vs 힘들다13
0:12 l 조회 9359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