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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973
이 글은 8년 전 (2017/11/04) 게시물이에요

1. 호스트바 종업원에게 수사정황 첫 포착

경찰은 이들의 마약 투약혐의를 포착한 정황에 대해 "호스트바 종업원 10여명을 마약 투약 혐의로 불구속 입건한 바 있다. 이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연예인들의 마약 투약 혐의가 포착됐고, 수사 끝에 체포하게 됐다"고 말했다.

원래 부산에서 시작된 마약 사건이었는데 용의자들을 쫓는 과정에서 서울 강남으로까지 번진 것이라는 설명이었다. 그는 "강남역 근처 호스트바 선수들이 부산에 내려가 벌인 마약 파티가 꼬리를 잡혔고, 연예계까지 불통이 튄 것"이라고 했다.


2. 클럽에서 마약파티



이들은 강남에 있는 클럽과 자신들의 거주지에서 마약을 투약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경찰은 주(지훈)씨가 이들과 어울리면서 2008년 3월께 2차례 정도 만취상태에서 마약을 한 혐의가 있다고 밝혔다.

주지훈이 마약을 즐겼다고 보는 부분은 마약을 거래하고 투약한 장소가 클럽이었다는 점이다. 모델 출신인 주지훈은 밀폐된 클럽 안에서 과거 모델일로 유대감을 갖고 있는 동료들과 마약에 취했다. 이들은 '마약 파티'를 즐겼다. 환각제는 클럽의 현란한 조명과 음악과 어울려 환각 효과를 극대화했다.

이곳에서 마약에 손댄 동료 탤런트나 호스티스를 만나 순간의 유혹을 이겨내지 못하는 것이다. 작년 3월 동료 예학영의 집에서 두 차례 마약을 복용한 것으로 알려진 주지훈도 "만취 상태에서 엑스터시를 복용했다"고 털어놓았다.

3.
기사 누락으로 삭제함


4.
기사 누락으로 삭제함


5. 경찰조사 후 - 본인 '자수' 가 아닌 마약 복용 '인정'

경찰 관계자는 26일 오후 더팩트과의 전화 통화에서 "주지훈이 새벽에 출두해 조사를 받았다"면서 "주지훈은 자신의 마약 투약 혐의를 인정했고, 현재는 귀가한 상태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이어 "혐의를 인정한 만큼 기소 절차를 밟을 것이고, 최종 판단은 판사가 내리게 될 것"이라고 앞으로의 절차를 설명했다.


수사기관이 연예인 마약 수사에서 가장 어려움을 겪는 대목은 바로 마약 검사에서 음성 판정이 나오는 것이다.


일반적으론 마약을 투약하고 일정 시간이 지난 뒤 수사가 진행돼 마약 검사에서 음성 판정이 나오더라도 마약을 투약한 정황이 담긴 다수의 신빙성 있는 진술이 확보되면 기소가 이뤄진다. 반면 연예인의 경우 매스컴과 여론의 관심이 집중돼 음성 판정이 나올 경우 더 이상의 수사가 힘들다. 또한 함께 마약을 투약한 이들의 지인들에게 연예인 보호 심리가 작용해 다수의 진술을 확보하는 것에도 어려움이 따른다. 한두 명의 진술을 바탕으로 마약 검사를 해 음성 판정이 나올 경우 더 이상의 수사가 어려운 것. 서울지방검찰청 마약수사대의 한 관계자는 "연예인에게 음성 판정은 면죄부와 다름없어 혐의 선상에 오른 연예인들이 마약 검사를 자청해 음성 판정을 받은 뒤 이를 매스컴에 알리기도 한다"면서 착잡해했다.

6. 최종 법원판결

서울중앙지법은 23일 마약류인 엑스터시와 케타민 등을 투약한 혐의로 기소된 탤런트 주지훈(27·본명 주영훈)씨에 대해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 사회봉사 120시간, 추징금 36만원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엑스터시와 케타민은 값이 싸고 청소년의 접근이 쉬워 확산될 경우 사회적 폐해가 크다는 점에서 죄질이 가볍지 않다”고 지적했다.


7. 주지훈이 한 마약의 종류

주지훈·예학영·윤설희 등 연예인들이 마약 복용 혐의로 입건되면서 이들이 복용한 케타민, 엑스터시 등 신종 마약에 대해서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들은 클럽 등지에서 마약과 함께 환각 파티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클럽가가 마약의 주요 무대로 자리매김하면서 신세대에 무분별하게 노출되는 우려를 낳고 있다.

케타민, 엑스터시를 복용


오래전이라 기사 링크 안 들어가지는 부분은 삭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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