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483652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할인·특가 팁·추천 뮤직(국내)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024
이 글은 8년 전 (2017/11/06) 게시물이에요

난 이 글이 더 많이 퍼져야 학교에서 제대로 된 조치를 취해줄거 같아서 글을 썼어! 글이 길지만 끝까지 봐줬으면 좋겠다 고마워!!!

모 대학교 간호학과에서 일어난 컨닝사건 | 인스티즈

모 대학교 간호학과에서 일어난 컨닝사건 | 인스티즈

요약
1. 전교1등이 뒷자리 친구의 컨닝을 도와줌
2. 사실이 발각된 후 교수들이 전교1등이 에프를 받지 못하도록 재시험을 주도함
3. 일정상 이유로 실패후 모든 시험 주관식으로 하겠다고 공지함
4. 아직 전교1등 학생은 에프학점을 받지 않음

전교 1등의 에프학점을 막기 위해 교수들이 재시험을 치게 하려 했어 교수들이 전교 1등 단 한 명을 위해 약 200~300명 학생들의 중간고사 재시험을 치게 하려고 했다는게 정상같니?

++ 이건 저 제보자가 적은 두번째 글이야 해당글이 페북에서 사라져서 복사된 글을 가져왔어

#11979번째촛불
안녕하세요 모대학 간호학과 중간고사 컨닝문제의 재학생입니다 제보하고 싶어서 연락드렸습니다. sns일 이후로 그제서야 교수님들께서 조치를 취하셨습니다. 컨닝문제가 일어났다는 것을 알면서도 묵인했던 교수님들, 전교일등이라는 이유하나만으로 이사실을 은폐하려했던 교수님들... 저희대학 학생들이 sns에 이러한 사실들을 올리는것이 자기학교 이미지에 먹칠한다는것 그리고 나중에 취업에도 문제가 생길수 있다는것을 알면서까지 왜 이글을 올렸을까요 그만큼 이문제는 잘못되었고 이일이 억울하였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일은 바뀌어야할 문제점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미리학교 측에서 컨닝문제를 올바르게 조치하였다면 sns에 올려 알려지는 상황도 없었을것입니다. 저희학생들이 이일이 sns에 알려진다는게 학교에 먹칠하는걸 모른다고 생각할까요? 이일은 처음부터 컨닝사건이 일어났다는 사실을 교수님께서 아셨을때 그것을 묵인하시지 않고 올바르게 처리하셨다면 이런일이 일어나지 않았을것입니다. sns에 이일이 일어난후 학교측에는 컨닝학생의 컨닝해당과목을 F학점을 주겠다는 공고를 올렸습니다. 그럼에도 제가 제보를 하는이유는 시험보기전에 사전에 교수님께서 한과목이라도 컨닝을 한다면 전과목을 F학점을 주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이행하고 있지않습니다 이것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일이 일어난후 교수님께서는 sns에 올려진 글의 댓글단것을 다 지우라고 학생들에게 통보하셨습니다 다시한번 저희학교 교수님께 묻고싶습니다 사전에 미리 이 컨닝사건을 올바르게 조치하였다면 이런일이 일어났을까요
또한가지 묵인된 사실이 있습니다 1학년1학기때도 1학년 학생이 컨닝을 하였습니다 이사실을 학생들뿐만아니라 교수님께서도 알고계십니다 하지만 그학생은 F학점을 받지않았고 그학생의 성적은 3.7이 나왔습니다. 현재도 이 이야기가 학생들사이에서 나오긴하지만 이 이야기를 건의해봤자 이미 지난일이고 지난일을 다시 복구하기엔 교수님들께서 귀찮기에 안할것이다 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학교의 학생입니다. 저는 너무나도 부끄럽습니다 저희를 가르치고 계시는 교수님들께서 이런대응을 하신다는것이 그리고 아무것도 바뀌지않는사실이....
저는 더이상 묵인하고싶지않았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가지 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희학교는 종교학교입니다. 그리고 저희학교의 간호학과는 행사가 많습니다. 그행사는 무조건 참석해야합니다 그렇지않으면 성적에서 깍입니다(태도점수) 성적반영을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수업을 하지않고 교회에 모여 행사를 합니다. 그리고 빠진수업을 따로 보강을 해야합니다. 학교가 종교학교라 그것은 학교의 문화라고 이해를 한다하여도 강요된 학교의 체제에 잘못되었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학교행사에 참석이 성적의 반영되는것은 어디학교에도 없다고생각합니다. 저번에 이일이 저희학교 sns대신전해드립니다에 올라왔습니다. 하지만 그글도 저희학과학생회측에 의해 강제적으로 삭제되었습니다. 저의 작은 이 제보가 조금이나마 학교가 바뀌길 간절히 원합니다

요약
1. 위에 익명글이 올라오고 나서 해당 글을 내려달라는 교수들의 요청을 전 학생들에게 보냄
2. 17학번 1학년 1학기에서도 컨닝 사건이 있았지만 묵인하고 넘어감
3. 추가적으로 학교 행사 강제 참석과 불참시 성적관련 불이익이라는 부당한 일이 계속되고 있음

교수들은 학생들에게 저런 글이 올라올수록 취업에 악영향을 끼쳐 불이익이 갈거라고 하며 끊임없이 글을 내려달라고 각 반 과대들에게 전달하도록 시키고 있어
일을 올바르게 처리하는 것보다 취업을 들먹이며 입막음을 하려고 하는 교수들의 태도에 엄청난 문제가 있다고 봐

++ 추가로 저 글이 올라온 후에 학과에서 해당 학생에게 컨닝관련 과목에프를 주겠다고 했지만 원래 우리학교 교칙은 컨닝을 걸렸을 시 전과목 에프야 이런 글이 올라와 사태가 심각해져도 교칙을 지키지 않고 있는 모습이 보이고 있어



대표 사진
실키보이즈
으..어짜피 1등인 학생 에프맞으면 2등인 학생이 1등이 될텐데 굳이 문제 일으킨 학생 껴안고 가려는 이유는 뭐지
8년 전
대표 사진
삭제된 댓글
(2017/11/06 3:19:54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22383
인포 반말 안 돼요
8년 전
대표 사진
침치미샤릉해  내 바다는 주인이에요
공부를 못하는 학생이라면 몇 대 때리고 전과목 F 주면 되지만 전교 1등이라 좋은 병원 가야 해서... 하하..... 뭐지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사랑해라는 말을 쓰지 않고 사랑을 표현할 수 있는 문장은 뭐가 있을까??
19:13 l 조회 1664
길가에서 수상한 가방을 발견한 유튜버.jpg1
18:32 l 조회 4718
기 정말 쎔 VS 유리멘탈14
18:22 l 조회 20958 l 추천 3
이런 남편 또 없습니다..jpg
18:16 l 조회 2442
어떻게 사람이 이렇게 햄스터 그 자체지 🐹1
17:49 l 조회 2304
대리 누나랑 결혼식 간 후기의 후기
17:48 l 조회 2376
친구가 고양이한테 짜증냈는데 정떨어진다는 사람5
17:41 l 조회 2225
긴자에서 연성대 학생 자만추한 이창섭.jpg
16:59 l 조회 762
도서관 사서땜에 빡친 사람.jpg
16:37 l 조회 10895
어느 한일 커플의 우여곡절 많았던 결혼과정.jpg2
16:26 l 조회 3966 l 추천 1
변하고 있다는 간호사 태움 문화.jpg158
16:09 l 조회 46127 l 추천 51
평행우주와 연결된 중국집. jpg
15:45 l 조회 4793
반응 반반 갈렸다는 일본 프듀 체인소맨 OST 무대10
15:10 l 조회 7954 l 추천 2
쿠폰 10장 모아서 시킨 국물닭발.jpg11
7:49 l 조회 25132 l 추천 2
액괴 좋아해서 오픈카톡방 들어갔어.jpg1
7:43 l 조회 1961
지나가는 어린이들한테 외모 순위 매겨달라했더니..jpg1
2:09 l 조회 5132
같은 배우가 아니었다고? 도플갱어 두배우1
1:14 l 조회 748
내 와이프는 자영업자다
04.11 23:42 l 조회 2899
뇌진탕으로 기억을 잃어 결혼에 성공한 남자
04.11 23:26 l 조회 1680 l 추천 1
서로 안봐주는 채채 자매 챌린지.jpg
04.11 21:50 l 조회 1304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