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서른이구요.
월급 세후 350정도 수령합니다.
제가 결혼하면 그래도 한가정에 수입이 500이상은 되길 바라고 그래서 남편이 300정도 벌어 줬음 좋겠습니다.
오늘 전 직장 동료들 만나서 밥먹고 간단히 술한잔하는데 각자 바라는 배우자의 조건 얘기가 나와서
난 배우자가 300정도 벌면 좋겠어.
이러니 전직장 다닐때 6개월 먼저 들어왔던 선배(직급 같음) 너 였냐? 이래서 분위기 싸해졌고
여자vs남자 상황돼서 대차게 싸우고 각자 집갔네요.
라는 단어 조차도 왜 맛있는 김치가지고 그러는지 모르겠고 내가 버는 만큼 배우자도 벌길 바라는게 인가요?
http://m.pann.nate.com/talk/339341805?ord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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