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종 교수가 사람 살리려고 교통 통제하자 삿대질한 트럭 기사허술한 중증외상환자 이송 시스템과 일부 시민들의 민원으로 인해 많은 환자들이 치료를 받아야 할 ‘골든타임’을 놓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www.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