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 영화를 시사회로 봤었는데
독립영화라 빅재미 이런거보다 보기 편안하고 잔잔한 영화긔!
영화 <걷기왕>
심은경의 독립영화 첫 주연작
스토리는
차만 타면 토하는 이만복(심은경)은
집에서 2시간 거리를 걸어다니며 고등학교를 다니긔
그러다가 담임선생님의 권유로 경보에 도전하게 된다긔
아마 이름도 '만보기'에서 따온게 아닐까 생각되긔ㅎㅎ
어릴적 만복이 아주 걸음이 씩씩하긔
강화도에 사는 만복이는 집에서 2시간 거리를 매일 왕복!
담임선생님 역할의 배우 김새벽씨
만복이 가정방문 왔다가 힘들어서 기절하긔ㅋㅋㅋㅋㅋ
담임선생님은 만복이 경보시키면 좋을거같다고 권유하고 있고,
흐뭇하게 보고 있는 체육선생님
둘이 아주 꽁냥꽁냥
체육선생님 씬스틸러였긔ㅋㅋㅋㅋㅋㅋㅋㅋ
강화제일고 육상부 수지 선배님
한 까칠하시긔
경보 시범
만복이는 따라잡느라 힘들어죽긔ㅠㅠㅠ
육상대회 때문에 버스탔다가 계속 토하는 만복이ㅠㅠ
수지 선배랑 걸어서 대회 참가하려는 만복이
과연 완주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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