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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886
이 글은 8년 전 (2017/11/14) 게시물이에요

중국의 형벌 // 보는 이에 따라 혐오 일 수 있음 | 인스티즈

 

요참

허리를 자르는 형벌.

허리를 잘라도 장기의 대부분이 상반신에 있으므로, 상당한 시간이 지나야 숨이 끊어진다고 한다.

명나라 때 방자라는 사람은 허리가 끊어진 후에도 팔로 기어가 저주하는 내용의 글자를 자신의 피로 12자나 쓴 후에 숨졌다고 한다.

중국의 형벌 // 보는 이에 따라 혐오 일 수 있음 | 인스티즈

 

거열

사지를 찢어 죽이는 형벌.

머리, 팔, 다리를 밧줄로 묶은 후 이를 5필의 말에 매어 각각 다른 방향으로 달리게 한다.

유명한 정치가 상앙이 이 형벌로 죽었다고 한다.

중국의 형벌 // 보는 이에 따라 혐오 일 수 있음 | 인스티즈

 

능지

사람의 살을 포를 뜨듯 떠내서 죽이는 형벌.

다리부터 시작해서 1000번 뜰 때까지 수형자가 죽으면 안된다고 한다. 만약 수형자가 죽어버리면 형집행자도 같은 벌을 받는다고 한다.

중국의 형벌 // 보는 이에 따라 혐오 일 수 있음 | 인스티즈

 

액수

양쪽 끝에 막대기가 달려있는 줄을 수형자의 목에 걸고 막대기를 양쪽에서 돌리는 방식으로 목을 조른다. 이렇게 두 사람이 막대기를 계속 돌리면 줄이 꼬이면서 목이 졸리게 된다.

중국의 형벌 // 보는 이에 따라 혐오 일 수 있음 | 인스티즈

 

팽자

솥에 넣고 삶아 죽이는 형벌. 기름에 튀기는 유탕과는 다른 형벌이다.

초나라와 한나라가 전쟁중일때, 한나라 고조 유방의 미움을 받은 유생들이 이 형벌을 많이 당했는데, 죄인의 살점을 먹는 사람도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기록에 따르면 은나라때부터 있었다고 하며, 은나라 마지막 왕인 주(紂)가 후궁 달기의 꾐에 빠져 서백후 희창을 공격하려하자, 희창의 장자 백읍고가 희씨의 가보 4가지를 들고 주나라 황궁에 직접 입궁해 충성을 밝혔지만, 결국 백읍고는 달기의 사주에 의해 처형당한 후 팽자형을 당해 희창 앞에 고깃국으로 전달되어 왔다고 한다.

중국의 형벌 // 보는 이에 따라 혐오 일 수 있음 | 인스티즈

 

빈형

무릎 연골을 잘라내는 형벌.

이 형벌을 받은 후에는 걷기는 커녕 서 있지도 못한다고 한다.

중국의 형벌 // 보는 이에 따라 혐오 일 수 있음 | 인스티즈

 

활매

산 채로 묻어버리는 형벌.

전시에 시간과 노력을 아끼기 위해 애용하던 방식이라고 한다.

나중에는 목만 내놓은 상태로 고문하고 모욕도 했으며, 그 위로 말을 달리게 하는 방식으로도 진화했다고 한다.

중국의 형벌 // 보는 이에 따라 혐오 일 수 있음 | 인스티즈

 

곤형

막대기를 항문으로 밀어넣어 죽이는 형벌.

 미처 막대기가 다들어가기도 전에 내장에 터져 죽는 경우가 많았다고 한다.

중국의 형벌 // 보는 이에 따라 혐오 일 수 있음 | 인스티즈

 

소세

철로 만든 빗으로 피부를 벗기는 형벌.

수형자를 발가벗긴 후 뜨거운 물을 몇 번 붓는다. 그리고 난 후 철로 만든 빗으로 쓸어 피부를 벗기는데, 뼈가 드러날때까지 빗질을 한다고 한다.

명나라 초대황제인 주원장이 돼지털을 벗기는 방식에서 착안해 직접 고안한 형벌이라고 한다.

중국의 형벌 // 보는 이에 따라 혐오 일 수 있음 | 인스티즈

 

아형

굶겨 죽이는 형벌

중국의 형벌 // 보는 이에 따라 혐오 일 수 있음 | 인스티즈

 

액살

목을 죽이는 형벌.

아형과 다른 점은 발이 바닥에 닿지 않고 공중에 떠 있다는 점이다.

중국의 형벌 // 보는 이에 따라 혐오 일 수 있음 | 인스티즈

 

식인 & 인식

유교사상이 정착된 중국에서 오랜 역사동안 식인풍습은 계속 유지되어 오고 있다고 한다.(현재도 암거래가 되고 있다는 얘기도 있다) 살인자의 신체를 죽은 자의 복수를 위해 먹을 수 있도록 허락 했다. 여러 부자들이 자신의 애첩을 통구이로 만들어 먹었다는 기록도 있다.

당시 중국인들에게 식인은 별것 아닌 것으로 받아들여졌다. 한나라 고조 유방과 초나라 항우와의 전투 중에도 항우는 유방의 아버지를 잡아먹으려고 했고. 수호지에서는 부정부패를 저지른 탐관오리를 108호걸들이 잡아와서 심장을 도려먹거나 살점을 잘라내어 구워먹는다는 등의 얘기들을 쉽게 접할 수 있다.

사람이 잡아먹는 '식인'이 아닌, 맹수가 잡아먹도록 하는 '인식'도 있었다고 한다.

중국의 형벌 // 보는 이에 따라 혐오 일 수 있음 | 인스티즈

 

해형

사람의 살을 도려내어 젓갈을 담그는 형벌.

유교의 창시자인 공자는 식사 때마다 사람으로 만든 해가 없으면 식사를 하지 않았다고 한다.

한나라의 개국공신 중 한 명이었던 팽월의 머리가 소금과 함께 젓갈로 담그어져 각 제후들에게 보내졌다고도 한다.

중국의 형벌 // 보는 이에 따라 혐오 일 수 있음 | 인스티즈

 

참수

목을 자르는 형벌.

은나라부터 한나라까지는 도끼를 사용하였으나, 한나라 이후부터 청나라까지는 폭이 넓은 칼인 언월도를 사용했다고 한다.

무공을 익혔거나 목이 굵어 한 번에 자르기 힘든 사람은 두 사람이 톱질을 하여 목을 잘랐다고 한다.

 

박피

가죽을 벗기는 형벌.

먼저 등뒤를 절반으로 가른 후 피부와 근육을 분리시킨다. 뚱뚱한 사람의 경우는 복부에 피하지방이 많아 분리시키기 힘들다고 한다.

초기에는 죽인 후 가죽을 벗겼지만, 나중에는 산 사람의 가죽을 벗기는 것으로 진화했다고 한다. 벗겨낸 가죽으로는 양면고를 만들어 사람들에게 교훈을 주기위해 관청에 걸어뒀다고 한다.

 

구오형

머리, 귀, 팔, 다리 등을 자르고 눈알을 파내는 형벌.

처음에는 죽인 후 행해졌지만, 점점 산 사람한테 하는 경우로 발전했다고 한다.

 

궁형

거세형.

먼저 음경과 음낭을 가는 실로 묶어 피가 통하지 않게 한 후, 자연적으로 기능을 상실하게 한 후, 예리한 칼로 도려내고 지혈을 하는데, 이 때 요도에 새깃털을 하나 꽂아 놓는다고 한다. 이 깃털을 뽑아낸후 오줌이 나오면 사는 것이고, 오줌이 나오지 않으면 오줌중독으로 죽는다고 한다.

사마천이 황제인 무제의 노여움을 사서, BC 99년 사마천의 나의 48세 되던 해에 이 형벌을 받았다고 한다.

 

거할

톱으로 잘라죽이는 형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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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치미샤릉해  내 바다는 주인이에요
지옥을 보는 것 같다... 매일 뉴스를 도배하는 온갖 묻지마 폭행 살인 성폭행 이런 쒸렉이들 이렇게 해 줬으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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