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불감증하면 어디에도 빠지지않는
한국

동남아 순방 중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소식듣고
"당국자 직접 포항가서 관리하라"라고 지시내리고
귀국하자마자 긴급회의 열었음

행안부 장관이 피해나자마자 포항 도착.
재난안전상황실에서 피해상황을 본 뒤
도저히 내일 수능 칠 상황이 아니라고 판단해 청와대 건의

현장에 직접 가본 행안부 당국자의 말을 듣고
그들의 말을 수용함
혼란을 야기시키고 원망이 돌아올걸 알면서도 결정한 선택
교육부에 수능연기하라고 지시함

곧바로 교육부장관이 긴급기자회견열어서
성명서 발표하고
기자들과 일문일답함

청와대에서는 원전 뿐만아니라 수험생들 정신적 안정 대책을 세우고
"정부를 믿고 정부에서 전파하는 행동에 따라줄 것"이라고
긴급성명서를 냄.
현재 피해가 심한 한동대학교와 구청에는 수험생들과 시민들을 위한
임시심리상담소가 마련되어있다고 함!

이게 당연한건데...
안전불감증에 빠져서 유난이라는 둥 포항 이기적이라는 둥
난리치는중

잊지말자 140416!!!!!
++))포항시민 여러분, 고3 여러분
모두모두 힘내십시요!!!!!!!!!!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