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11&aid=0003154145
[서울경제] 국민의당이 포항에서 규모 5.4의 지진이 발생한 것을 두고 정부의 안일한 지진 대비를 꼬집었다.
김동철 원내대표는 16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정책회의에서 “대형 지진은 피할 수 없는 최고의 재앙이지만, 대응에 따라 피해는 천지 차이”라며 “지방자치단체의 내진보강 예산도 전액 삭감되는 등 정부의 대응은 안이하기 짝이 없다”고 비판했다. 이어 “정부는 이번 지진을 계기로 지진대책을 점검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원전 안전에 대한 감시 체계 강화를 주문했다.
예?


인스티즈앱
현재 충격적이라는 가정교육 못받은 식사습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