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는 넘나 귀여운 강애쥐라능
현재는 한 가정에서 임시보호를
받는 강아쥐임. 믿음이는 그 가정에서 키우는 깡애쥐.
처음보는 담당 pd의 팔에 마운팅을 시작하는 두부
보호자님들 황당
마운팅을 시도때도 없이 한다는 두부
여러분이 상상하시는 그거 맞아여....
한바탕 소동 후 치우는 보호자들
늘 똥을 먹는다는 두부
효자손 가지고 늘 두부를 때리고 그런 애비를 말리는
아이들까지 폭행했다는...(검사님 판사님, 전 주어를 적지 않았습니다)
경장님의 바람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여??
곧 2탄으로 돌아옵니당 슈루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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