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건모와 함께 어머니 집에 방문한 소속사 대표 김종민은 트로피를 보고 "금 어디 갔어, 다?"라고 말했다. 트로피 아래에 붙어 있어야 할 금들이 모두 없었기 때문이다.
이에 김건모는 "(IMF 시절) 금 모으기 때 다 냈지"라고 말했다. 화면을 보던 김건모 어머니는 "금 다 떼어서 그 김대중 대통령 때 금 다 냈지"라며 "하나에 16돈씩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김건모는 과거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의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에서 금 모으기 운동 때 트로피 순금을 기부한 사실을 밝힌 바 있다. 김건모가 기부한 금은 총 182돈으로 당시 금 시세로 2890만 원에 해당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금모으기 운동때 다 떼서 기부해서 없...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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