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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48
이 글은 8년 전 (2017/11/24) 게시물이에요

 

 우리민족과 세계평화를 수호한(?) 구(舊)일본군의 명장들 | 인스티즈

 

무다구치 렌야


7월 8일 베이징 근처에서 훈련하던 일본군들

그런데 일본군 한명이 실종되자 중국군과 일본군이 협력해 그 일본 병사를 찾다가

갑자기 일본군이 태도를 돌변하며

"너희들이 우리 병사 납치했지!" 라고 중국군을 공격

그 병사는 잠시 후에 "화장실 다녀왔습니다" 라고 하며 귀환

공격을 지시한 사람은 전쟁을 일으킬 권한이 없는 일개 부대장인 무다구치 렌야

그리고 이후 작전 회의에서는 무다구치는 다치지도 않은 팔에 붕대를 매고 나타나고..

그 후 일본군은 선전포고 없이 7월 28일 공격 시작

그리고 임팔작전을 지휘하며

"징기스칸이 했던 약탈 방식을 하겠다"

며 포탄을 자동차 대신 코끼리와 소, 말로 운반하며 이들을 잡아먹어 식량을 채우자는 계획 마련

그런데 이 동물들에게 먹이를 제대로 안주고 일을 시킨 통에 이 동물들은 제대로 쓰이는것보다 굶어죽고 힘들어 죽은것들이 더 많고

강을 건너다 떠내려가고

총소리가 들리자 도망치는 난리통

"정글에서 비행기를 어디에 씀?" 했지만 영국군은 포위된 상황에서도 비행기로 꼬박꼬박 물자조달

그러다가 일이 발생 보급품이 모자랍니다

"일본인은 본래 초식동물이니 길가의 풀을 뜯어먹으며 전진하라!"

혹은 병사에게 풀을 가르키면서 "식량이 사방에 널려있는데 무슨 걱정을 하나?"

참모장 오바타 노부요시 소장

"자동차도 모자라고, 비만 오면 길을 못쓰는데다 강까지 있는데 보급을 어떻게 합니까?"

무다구치 : 너 해임

그러면서 하는 말

"군부에 몸을 담은지 어언 30년. 이렇게까지 필승의 신념이 떠오른 적은 없었소 영국군은 약하오. 반드시 퇴각할거요. 보급에 대한 우려는 착각이라 할 수 있소.

"위험 부담이 너무 큰것 같은데...."

"당신은 실전 경험이 없어서 지레 겁을 먹는 모양이지만, 이렇게까지 준비를 철저하게 한 싸움은 일찍이 없었소이다. "

10월 30일 중국군 한개 사단을 보자 한개 연대 병력을 통 틀어서 포위, 그마저도 실패하고 후퇴하면서 진짜로 병사들은 벌레나 나무 뿌리를 먹으며 퇴각

전황이 악화되는 동안 무다구치는 전선 지휘부 옆에다 기생집을 차려놓고 놀다가

막판에는 제단을 쌓고 신에게 승리를 비느라 시급한 업무처리도 미뤄짐

전쟁이 지속되면서 보급로는 완전히 막히고

사방에선 굶어 죽어가는 전보에 "이게 다 무다구치 탓이다" 라고 하였지만

정작 도착한 작전주임참모등에게 무다구치는

"작전은 수행가능합니다"

그 와중에 병사들은 뼈다귀만 남아서 죽어가고 급기야 "우리들의 적은 영국군이 아니다" 라는 소리까지 나오고

결국 후퇴한 사토 중장을 무다구치는 해임

거의 기아상태에서 간신히 탈출한 장교들을 모아서 놓고 한시간 동안 연설

"사토 부대장은 군명을 어기고 코히마를 버렸다. 식량이 없다며 전쟁을 할 수 없다고 제멋대로 퇴각했다. 이것이 황군인가, 황군은 먹을 것이 없어도 싸우지 않으면 안된다. 병기가 없어, 탄환이 없어, 먹을 것이 없어 싸움을 포기한다는 것은 이유가 안된다. 탄환이 없으면 총검이 있다. 총검이 없으면 맨손이 있다. 맨손이 없으면 발로 차라, 발도 없으면 물어 뜯어라. 일본남아에게 야마토 정신이 있다는 것을 잊었는가. 일본은 신이 지켜주는 나라다..."

본래 군사재판이 일어나면 무다구치의 죄상을 폭로할 사토였지만 돌아오는건 정신병 진단으로 연금

아무리 무다구치가 공격 명령을 내려도 아무도 공격하지 않자 결국 후퇴

후퇴중에도 계속 굶어죽고 부상자도 버리고 무기도 버리면서 탈주

일본군은 전사자 32,000명, 병사 및 아사자 40,000명 이상

전범 재판에서 "연합군의 승리에 기여했기 때문에" 라는 이유로 사형 면함

 우리민족과 세계평화를 수호한(?) 구(舊)일본군의 명장들 | 인스티즈

스기야마 하지메


만주 사변이 일어나자 "중국? 그까짓것 1개월이면 점령" 하며 중일전쟁 밀고나감

그리하여 중국군을 신나게 두들겼지만 장제스와 마오쩌둥의 국공합작이 체결되고

점령 지역은 넒은데 실질적으로 지배를 못해 사방에서 중국 게릴라의 미칠듯한 공격

무다구치 렌야기 임팔 작전을 세우자 여러 사람이 반대했지만

"무다구치의 얼굴을 봐서라도 통과시켜주게"

덴노 앞에서 미국 전쟁을 계획하며

"진주만 공습 3개월 후면 미국은 태평양의 제해권을 잃을 것입니다."

"자네 중국을 점령하는데 1개월이면 충분하다고 하지 않았던가?"

"중국이 생각보다 너무 넒어서..."

"태평양은 중국보다 훨씬 넒은데?"

 우리민족과 세계평화를 수호한(?) 구(舊)일본군의 명장들 | 인스티즈

토미나가 교지

뇌물과 줄타기를 이용해 승진

항공군 지휘 경험이 없지만 항공군 사령관이 되고

항공기가 출격할때마다 옆에서 검을 휘두르며 "발진!" 이라고 소리침

특공을 외치며 부하들을 가미카제로 내몰고

비행기가 고장나서 돌아온 병사들은 매우 꾸짖고 다시 가미카제로 출격시킴

그러면서 하는말

"제군들은 이미 신이다. 제군들만 보내지는 않는다. 본관 역시 마지막 일전에서 특공혼을 불살라 제군들을 따라갈 것이다."

그런데 위궤양이 심하다고 도망을치고

군용차에 기생을 데리고 온천에 감

 우리민족과 세계평화를 수호한(?) 구(舊)일본군의 명장들 | 인스티즈

츠지 마사노부


별명은 "작전의 신" 그런데 자칭임

그런데 그 작전이라는게 "일본군의 정신력은 세계제일! 근성없는 적군은 우리 일본군을 이길수가 없다!"

소련군과 교전하면서 근성의 돌격을 외침, 반발이 있었으나 무시하고

일본군 대패

그리고 보고는 "작전은 완벽했는데 일선 지휘관들이 졸렬하여 패배"

결국 연대장들은 할복당함

필리핀으로 파견나와서 갑자기 하는 말이 "미군 포로를 처형하라."

뭔가 이상해서 대본영에 확인해보자 "우리 그런 명령 내린적 없는데?"

그러나 그 사이에 미국포로 1만명 사망

다시 과달카날 파견, 하면서 내놓은 작전은 "근성으로 밀림을 최대한 빨리 돌파한다."

미군을 경험한 가와구치 소장 : 이건 미친 짓이야 멈추라고!

작전의 신 : 정신이 부족하군.

가와구치 소장 본국 소환,

공격은 전멸로 끝남



일본군의 명장들.... 위대한 일본 민족의 성웅들

대다나다......

 

 

 

http://japwar.com/bbs/board.php?bo_table=02&wr_id=1374

 

 

 

 

 우리민족과 세계평화를 수호한(?) 구(舊)일본군의 명장들 | 인스티즈




대표 사진
returne
저정도면 거의 저희입장에서는 독립군이네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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